오늘은 제1연평해전 승전 20주년이다. 여기서 한국 해군의 압도적 우위가 증명된 사건으로 수동과 자동의 차이가 여기서 확연히 드러났다고 할 수 있겠다. 그동안 꾸준히 발전해왔던 해군이지만 앞으로 대잠전이든 뭐든 더 발전하길 기원함 


이하 아래는 연평해전 당시 사진들 

아측 고속정에 충돌당해 파손당한 북한 해군 구잠함. 속력은 PCC보다도 더 뒤떨어져있었고 기관실이 파손당해서 시커먼 연기가 발생하고 있었다.


(왼쪽:참수리급 오른쪽:신흥급)

북한 해군의 어뢰정을 향해 돌진하던 아측 참수리급 고속정 



NLL을 침범한 북한의 상하이급 경비정 


아측 함정을 100mm 주포로 조준중인 등산곶 경비정


북한 경비정이 25mm 기관포롤 발포하자 황급히 엄폐중인 PCC 승조원들


남한측 피해

참수리급 고속정 2척 경파

승조원 7명 경상


북한측 피해

신흥급 어뢰정 1척 격침

상하이급 경비정 1척 전투불능(절반가량 침몰)

대청급 경비정 1척 대파 

청진급-등산곶급 경비정 3척 선체파손(충각)


북한은 수동식으로 함포를 돌릴 때 아측 해군은 76mm, 40mm 함포를 자동으로 돌려 레이더와 컴퓨터로 정확히 조준하는데 불과 10초도 걸리지 않았다고 함. 신흥급 어뢰정은 PCC의 76mm 함포에 명중당해 침몰당했고 다른 경비정들도 수 많은 인명피해를 양산한채 갈려나감. 특히 저렇게 북한 수병들이 나와있다가 40mm,20mm 파열탄에 갈려나갔을듯... (실제 탈북자 수기에 의하면 제2연평해전 이후의 일인데 혈기 넘치던 북한의 젊은 수병들도 유일하게 두려워하는게 아측 해군의 파열탄이라더라. 군관들도 목화솜옷이라도 달라고 애원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