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런건 아닐텐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거 좀 위험한 방식 아님? 교전상황에서 탄 채우려면 자기 뒤통수를 보여줘야되는거잖아
당연히 즉응탄이 아니라 예비탄약 채우는 방식이고 채울때는 전선 뒤로 빠져서 리필하지
ㅇㅎ. 근데 왜 바로 꺼낼수있게 안하고 이런 방식을 쓴겨
에초에 예비탄이라는게 내부공간 남는거 우겨넣어서 채워넣은게 대부분이라 비효율적일수밖에 없음
좁은 공간에 억지로 쑤셔넣어서 그런가
안 돌려도 되게 버슬에 탄약 몰빵한 에이브가 특이 사례고 냉전기부터 나머지 서방제 전차들은 거의 다 포탑 돌려서 차체에서 예비탄 꺼내온다고 보면 됨
동구권도 비슷함?
골란고원의 영웅들 보면 대전 직후 등장한 센츄리온 쓰는 이스라엘군도 똑같이 예비탄 꺼내려고 전차나 소대단위로 빠져나오는 장면 나옴
동구권은 차체랑 포탑 사방에 예비탄을 짱박아놔서 어디 맞았다 하면 유폭하는 더욱 병신같은 구조임
ㅋㅋㅋㅋ 이 책 잼겠다 도서관에 신청할래
다 그런건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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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좀 위험한 방식 아님? 교전상황에서 탄 채우려면 자기 뒤통수를 보여줘야되는거잖아
당연히 즉응탄이 아니라 예비탄약 채우는 방식이고 채울때는 전선 뒤로 빠져서 리필하지
ㅇㅎ. 근데 왜 바로 꺼낼수있게 안하고 이런 방식을 쓴겨
에초에 예비탄이라는게 내부공간 남는거 우겨넣어서 채워넣은게 대부분이라 비효율적일수밖에 없음
좁은 공간에 억지로 쑤셔넣어서 그런가
안 돌려도 되게 버슬에 탄약 몰빵한 에이브가 특이 사례고 냉전기부터 나머지 서방제 전차들은 거의 다 포탑 돌려서 차체에서 예비탄 꺼내온다고 보면 됨
동구권도 비슷함?
골란고원의 영웅들 보면 대전 직후 등장한 센츄리온 쓰는 이스라엘군도 똑같이 예비탄 꺼내려고 전차나 소대단위로 빠져나오는 장면 나옴
동구권은 차체랑 포탑 사방에 예비탄을 짱박아놔서 어디 맞았다 하면 유폭하는 더욱 병신같은 구조임
ㅋㅋㅋㅋ 이 책 잼겠다 도서관에 신청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