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지구상에서 공급이 딸려서 희소성이 엄청난 자원을

지구 매장량의 수퍼센트에서 수십퍼센트 어치 한번에 갖다 쏟아부을 수 있다는 점임.

즉 다시 말해 소행성 하나 제대로 낚아채면 금값이 반토막나고 하는 게 가능.


단순히 산업재료를 공급하고 하는 문제가 아니라 거시경제적 지표가 출렁거린다는 얘기임.

그래서 금융기술적인 장치도 많이 필요하고 등등등.


꼭 순실현가치로만 따지면 안 될 이유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