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식재료를 전문적으로 다루기 위해서는 요리사 자격 시험을 통과해야되고

자동차를 운전하고 싶으면 운전 면허 자격증을 따야하고, 도검류를 소지하고 싶으면 도검 소지허가를 받는게,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더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보편적인 상식으로 받아들여지는데,


한 생명을 기를 뿐 만 아니라 그 생명의 삶, 더 나아가 주위 사람들의 삶 까지 결정지을수 있는 역할인

'부모'에게는 왜 자격증이 없는것이며,


부모 역할에도 자격증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상상 이상으로 불편해 하는걸까


내가 옛날부터 지금까지 쭉 의문이 들었던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