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도 저거 볼때마다 아찔하던데
그나마 삼국시대엔 난간도 없었을텐데
까딱 잘못하면 걷다가 바닥에 구멍나서 빠지던 길을 용케도 걸었구나 싶다
난 만든게 신기
저런데를 다른 애들은 못지나가니까 추격을 피했지...
촉한은 저 다리가 어디가 약하고 이 다리에 시간당 얼마만큼의 병력을 통과시켜야 안전한지 알겠지만 침입자 입장에선 일단 밀어넣다가 잔도가 무너지겠네
그래서 등애는 잔도도 없는 길을 깡으로 돌파...
난 만든게 신기
저런데를 다른 애들은 못지나가니까 추격을 피했지...
촉한은 저 다리가 어디가 약하고 이 다리에 시간당 얼마만큼의 병력을 통과시켜야 안전한지 알겠지만 침입자 입장에선 일단 밀어넣다가 잔도가 무너지겠네
그래서 등애는 잔도도 없는 길을 깡으로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