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만 봤는데
거기서 일본군이 병원같은 시설이랑 민간인도 다 공격하고 이미 격침된 배도 공격하고 그러잖아
그런 공격이 무슨 의미가 있는거야?
평판도 나빠질꺼고 공격하는 군인들도 민간인 쏘는 데 반감도 생길꺼고 사기도 저하될텐데 전술적으로도 그리 중요하지 않을 공격은 왜 한데?
왜 스스로가 악당이 되려 하는지 몰겠음
거기서 일본군이 병원같은 시설이랑 민간인도 다 공격하고 이미 격침된 배도 공격하고 그러잖아
그런 공격이 무슨 의미가 있는거야?
평판도 나빠질꺼고 공격하는 군인들도 민간인 쏘는 데 반감도 생길꺼고 사기도 저하될텐데 전술적으로도 그리 중요하지 않을 공격은 왜 한데?
왜 스스로가 악당이 되려 하는지 몰겠음
적국 민간인 : 적에게 군수지원을 하는 잠재적 적군
라는 생각으로 당시 의무병은 안쏘는게 국룰인 2차대전때에 의무병 킬을 하는 쪽본군이라서 민간인이고 나발이고 없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