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학교 전학가고 적응 잘 안 될 때

페이스북 하면서 자신을 알리기 시작함

하루는 집에서 브라우니 만들어서

My Special Browny라고 올렸는데

자기 담임 선생이랑 친구들 몇명이 페메가 막 옴

선생은 지우라고 그러고 친구들은 나 한입만 먹어보게 자기 집 놀러오겠다는 거임

알고보니까 스페셜 브라우니는 마약 넣은 브라우니 뜻하는 은어였음

그래서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흑인 친구 몇명이랑 친해졌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