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냉전 내내 남미랑 아프리카가 그랬고 바로 머리 위의 북-괴 김씨라는 걸출한 사례가 있는데


생각해보니 미국 인디애나폴리스도 프룬제 못잖게 그런 사례가 있을 것 같...지만 딱히 생각나는 게 없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