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ㅌ모 기자가 미군의 전투복 원단이랑 한국군 구형군복 원단이랑 비교하면서 불 붙이고 언플 시전.


2. 사실 당시에 곧 보급될 신형 군복의 원단은 그 구형원단이랑 상관없는 물건이었음.


3. 당시 밀따쿠, 언론, 국회 할거없이 이걸 가지고 물어뜯었고 결국 신형에도 면을 듬뿍넣은 난연성 재질로 바꾸는걸로 선회함.


4.  근데 면을 넣었으니까 건조성이 나빠지고 날씨가 더워지면 흔히 말하는 "찜통전투복"으로 변함.


5. 이걸 가지고 또 언론이랑 밀따쿠들이 트집잡기 시작, 결국 하계용으로 면을 덜 넣고 합성섬유 비중을 늘린 전투복이 보급됨.


6. 5번에 나온 전투복이 보급되다가 갑자기 또 미군 원단(이번엔 OCP 패턴) 그대로 가져와서 불쇼를 보여주고 언론이 똑같은 말을 함.




전투복 원단 논란은 어째 이 루프를 벗어나질 못하고 있냐.

덤으로 줏대없이 휘둘리고 국회에서 어버버거리는 국방부와 어디 중간에 헤쳐먹은곳도 없는데 백날 방산비리 타령하는 놈들까지 아주 금상첨화가 따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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