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를 예를 들면 폴란드가 흑표 간보는 이유도 결국 이거잖슴

전략 증강 방향으로 레오2를 추가로 가져오는건 라인이 닫혀버린지 오래라 결국 이 시점에서 가져오는 ‘신규’ 레오라 해도 결국 중고.

중고 또 가져와서 오버홀 + 개량하는 비용이 차라리 아예 신규차량인 흑표 사는거랑 큰 차이 없다.

흑표 말고 신규 라인 찾으려 해도 그야말로 서방 신규 전차 라인은 다 죽어버린지 오래인 상태고.

전차 전력 증강을 위한 신규 도입이란게 죄다 20-30년은 된 중고 레오2인 덕분에 이왕이면 새거라는 인식에 편승해 흑표를 고려라도 할수잇게 밀어볼 수 잇는거일지도



물론 그렇다고 흑표가 스웨덴이나 노르웨이에 무조건 팔린다는 아님

다만 그렇다해도 중고 가져와 오버홀+개량 하느니 똑같은 비용으로 아주 새끈한 신차를 살수잇다로 서류 넣으면 서류전형에서 떨어지진 않는다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