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든 느낌인데... 뉴스나 영화에서 보는 미군놈들 보면 기갑여단 같은 놈들이 아닌 다른 보병부대들은

어디 지휘관차나 기타 업무차량(의무,수색,통신)도 아니고 일개 전투병력을 태우는데 왜 수송력과 장갑이 좋은 장갑차가 아닌 험비를 썼나요?

러시아처럼 최전방 부대나 기갑부대 같은 정예부대는 BMP,

나머지 보병부대에 대량으로 보급되는건 BTR 이렇게 정하면 되지 않나요?


넘치는 M113있고 돈 문제라면 목없는 브래들리를 생산하면 될꺼 같은데...

뭐 지금은 기갑여단의 기계화보병(브래들리)가 아닌 나머지 보병들 그러니까 차량화보병들은 스트라이커 보급되어서 험비보다 방호력이 나아졌는데.

왜 일반 보병부대에게 염가형 장갑차가 아닌 험비로 떡칠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지식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