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동 쪽에서 알바할 때 알게된 냉면집이 진짜 냉면 기가 막히게 잘 했는데.
냉면 한 그릇 먹자고 편도 1시간 걸리는 곳을 가기도 뭣하고. 쉬벌.
왜 이 동네는 냉면 제대로 하는 곳이 없나.
군사 이야기. 군대 짬밥으로도 냉면이 나오기도 한다. 근데 뭐였는지 기억은 안 난다.
냉면 한 그릇 먹자고 편도 1시간 걸리는 곳을 가기도 뭣하고. 쉬벌.
왜 이 동네는 냉면 제대로 하는 곳이 없나.
군사 이야기. 군대 짬밥으로도 냉면이 나오기도 한다. 근데 뭐였는지 기억은 안 난다.
질러 먹어 쪄
찌는 걸 걱정하진 않음. 귀찮을 뿐.
괄도네넴댼으로 만족
전멸.
전 콩국수...
윽, 할배 입맛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