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장을 떴다

교실 창문에 미친 말벌새끼들이 둥지틀었는데

교사들이 119신고하고 다 비키라고 했는데 나포함 교실에 있던놈들 교사말 씹고 대걸레랑 빗자루 쓰레받기로 무장하고 소방대원 오기도 전에 둥지가 먼저 박살나거 게임 끝.

심지어 다른 반에서도 원정와서는 거드니까 말벌들이 힘을 못씀 ㅋㅋㅋㅋㅋ

나는 아예 쏘이지도 않았고 몇몇만 몇군데 쏘여서 양호실 간게 전부.

지금 생각해보면 뭔 미친짓인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