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공산주의 편견이 심해서 그른가 소련은 그냥 촌스러운 느낌을 못 지우겠음 언어도 지방마다 다르겠다만 그 투박한 러시아어가 1순위로 생각나고
차라리 대영제국이 뭔가 겉으로는 세련되보이지 않냐?
디시 갤 일부에서는 밈의 이미지가 더 강하다만
댓글 23
병신같은매력
익명(211.179)2019-06-18 04:27
언더독을 파고드는 힙스터적 감성
익명(211.179)2019-06-18 04:28
머추장국처럼 실제론 좆도아니었던 나라보단 세계 양분했던 소련이 인류역사에 더 많은영향을 끼쳤을듯
익명(211.179)2019-06-18 04:30
답글
왜 실제론 좆도 아니였음?어찌됬던 미국이 떡상하기 이전에 초 강대국이였는데
익명(211.213)2019-06-18 04:32
답글
gdp로보면 1870년까지 청나라가 1위고 미국이 역전함. 대영제국은 gdp로 세계1위먹은적이없음
익명(211.179)2019-06-18 04:33
답글
물론 산업혁명기~2차대전 직전쯔음 한정
익명(211.213)2019-06-18 04:33
답글
그 생산량을 가지고 영국에게 삥뜯긴 청은 대체...
익명(211.213)2019-06-18 04:34
답글
그렇다면 군사력이 강한가?? 해군은 쎈거맞는데 유럽내에선 찐따처럼 낄쩍대는거말고 뭐함? 머추장국 모든면에서 상위호환인 미국이 있는데 뭐하러 뽕맞나
익명(211.179)2019-06-18 04:34
답글
영국의 경제 전성기는 1차산업혁명당시고 2차산업혁명때부터 독일,미국한테 줘털림 근데 대영제국 전성기는 시기상 2차산업혁명 이후임. 즉 유럽에선 좆밥인데 외부에서만 여포짓하고댕김
익명(211.179)2019-06-18 04:35
답글
찐따인것 치곤 그 시대는 해군이 강하면 세계를 재패할수 있는거나 마찬가지였던 시대였는데
익명(211.213)2019-06-18 04:35
답글
영국이 해가지는 나라니 뭐니 염병떠는동안 미국 국력은 압도적으로 영국줫털고있었음
익명(211.179)2019-06-18 04:36
답글
좆밥치곤 나폴레옹 전쟁때나 빈 체제때 주도국 취급 받는등 유럽의 패자는 맞았던거 같은데?그 시대가 워낙 힘의 균형을 중시했던 시대라서 영국이 아주 독보적인 강국은 아닐지는 모르다만
익명(211.213)2019-06-18 04:37
답글
영국은 '초'강대국 이름붙이기 미묘한나라임ㅋㅋ
익명(211.179)2019-06-18 04:38
답글
19세기~20세기를 지금기준으로 보면 안되는게 19세기 아메리카+아프리카+동남아시아 합친인구가 유럽의 절반도안됬음. 영국은 그야말로 빈집털이만 오지게하고다님
익명(211.179)2019-06-18 04:40
답글
당시 세계인구비중으로봐도 아메리카+아프리카+동남아시아가 13%밖에안됨. 즉 영국, 프랑스가 아무리 식민지 많이 처먹고 깝치고다녀도 유럽에서 독일한테도 힘못씀
익명(211.179)2019-06-18 04:41
답글
보통 초강대국이라하면 라이벌이없는 유일무이한 존재이거나 하나정도까지가 수긍할만한 기준일텐데 영국은 전성기에도 미국,독일,프랑스,러시아 쟁쟁한놈들 많았고 적당히 아가리털면서 외교질하거나 하나 정도 맞다이까는게 본인 대외투사능력의 한계인데 역사적으로 이정도 수준 나라가 한둘인가? ㄹㅇ거품 1선발이 영국
익명(211.179)2019-06-18 04:45
답글
게이야...영국이 소련보다 인류사에 기여한건 압도적으로 높은데
익명(125.138)2019-06-18 07:55
답글
그리고 당시 GDP는 단순 인구빨로 산출되는거라 당연히 식민지를 제외한 본토만 놓고 보면 영국이 불리한 측면이 많고 청나라는 그냥 거품인데? 그래서 GDP 1위 청나라가 열강이였냐 ㅋㅋㅋ 러시아 제국은 반백년넘게 부동항 찾는다고 영국한테 내내 중앙아시아부터 끝내 러일전쟁까지 영국한테 내내 개쳐맞은건 까먹은건지 모르는건지
익명(125.138)2019-06-18 07:58
답글
gdp 식민지 합치면 영국이 1위 했었음 너는 본토gdp만 봣나보네.
익명(115.20)2019-06-18 10:15
답글
학자들이 영국을 패권국이라 함 초강대국은 좀 가물가물하긴한데 인구타령하는데 영국이 인도 처먹은건 까먹으셧나봄?ㅋㅋㅋ유럽에서 좆밥이라는데 전세계 해군력 1위고 투사력 1위엿고 유럽 내에서도 전쟁하면 다 이기는 패자였는데 뭔소리야 ? 영국이 대영제국때 유럽에서 진 전쟁 1개만 말해보렴ㅋㅋ 없어 그런거
익명(115.20)2019-06-18 10:20
답글
미국이 영국을 국력으로 넘어섯다 할 때는 2대전시기임 그이전까진 미국보다 영국을 국제사회의 패권국으로 봤다. 경제력,생산력만이 국력이 아니야, 군사력조차 미국이 영국넘어선게 2대전부터라 할수있고.
병신같은매력
언더독을 파고드는 힙스터적 감성
머추장국처럼 실제론 좆도아니었던 나라보단 세계 양분했던 소련이 인류역사에 더 많은영향을 끼쳤을듯
왜 실제론 좆도 아니였음?어찌됬던 미국이 떡상하기 이전에 초 강대국이였는데
gdp로보면 1870년까지 청나라가 1위고 미국이 역전함. 대영제국은 gdp로 세계1위먹은적이없음
물론 산업혁명기~2차대전 직전쯔음 한정
그 생산량을 가지고 영국에게 삥뜯긴 청은 대체...
그렇다면 군사력이 강한가?? 해군은 쎈거맞는데 유럽내에선 찐따처럼 낄쩍대는거말고 뭐함? 머추장국 모든면에서 상위호환인 미국이 있는데 뭐하러 뽕맞나
영국의 경제 전성기는 1차산업혁명당시고 2차산업혁명때부터 독일,미국한테 줘털림 근데 대영제국 전성기는 시기상 2차산업혁명 이후임. 즉 유럽에선 좆밥인데 외부에서만 여포짓하고댕김
찐따인것 치곤 그 시대는 해군이 강하면 세계를 재패할수 있는거나 마찬가지였던 시대였는데
영국이 해가지는 나라니 뭐니 염병떠는동안 미국 국력은 압도적으로 영국줫털고있었음
좆밥치곤 나폴레옹 전쟁때나 빈 체제때 주도국 취급 받는등 유럽의 패자는 맞았던거 같은데?그 시대가 워낙 힘의 균형을 중시했던 시대라서 영국이 아주 독보적인 강국은 아닐지는 모르다만
영국은 '초'강대국 이름붙이기 미묘한나라임ㅋㅋ
19세기~20세기를 지금기준으로 보면 안되는게 19세기 아메리카+아프리카+동남아시아 합친인구가 유럽의 절반도안됬음. 영국은 그야말로 빈집털이만 오지게하고다님
당시 세계인구비중으로봐도 아메리카+아프리카+동남아시아가 13%밖에안됨. 즉 영국, 프랑스가 아무리 식민지 많이 처먹고 깝치고다녀도 유럽에서 독일한테도 힘못씀
보통 초강대국이라하면 라이벌이없는 유일무이한 존재이거나 하나정도까지가 수긍할만한 기준일텐데 영국은 전성기에도 미국,독일,프랑스,러시아 쟁쟁한놈들 많았고 적당히 아가리털면서 외교질하거나 하나 정도 맞다이까는게 본인 대외투사능력의 한계인데 역사적으로 이정도 수준 나라가 한둘인가? ㄹㅇ거품 1선발이 영국
게이야...영국이 소련보다 인류사에 기여한건 압도적으로 높은데
그리고 당시 GDP는 단순 인구빨로 산출되는거라 당연히 식민지를 제외한 본토만 놓고 보면 영국이 불리한 측면이 많고 청나라는 그냥 거품인데? 그래서 GDP 1위 청나라가 열강이였냐 ㅋㅋㅋ 러시아 제국은 반백년넘게 부동항 찾는다고 영국한테 내내 중앙아시아부터 끝내 러일전쟁까지 영국한테 내내 개쳐맞은건 까먹은건지 모르는건지
gdp 식민지 합치면 영국이 1위 했었음 너는 본토gdp만 봣나보네.
학자들이 영국을 패권국이라 함 초강대국은 좀 가물가물하긴한데 인구타령하는데 영국이 인도 처먹은건 까먹으셧나봄?ㅋㅋㅋ유럽에서 좆밥이라는데 전세계 해군력 1위고 투사력 1위엿고 유럽 내에서도 전쟁하면 다 이기는 패자였는데 뭔소리야 ? 영국이 대영제국때 유럽에서 진 전쟁 1개만 말해보렴ㅋㅋ 없어 그런거
미국이 영국을 국력으로 넘어섯다 할 때는 2대전시기임 그이전까진 미국보다 영국을 국제사회의 패권국으로 봤다. 경제력,생산력만이 국력이 아니야, 군사력조차 미국이 영국넘어선게 2대전부터라 할수있고.
음악뽕.
https://www.youtube.com/watch?v=1tgFZP4NxBo
한번들어봐라
간지나는 군대와 음악을 함께 듣기에 딱좋은 나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