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eraldnet.com/business/gao-refueling-boom-problems-could-delay-kc-46-deliveries/


GAO 보고서에서 지적된 KC-46 공중급유기의 문제 사항을 수정하는데 추가적으로 3억달러의 비용과 인도 지연이 불가피하다는 내용.


지적된 주요 문제 사항은 다음과 같음.


1. 급유 붐이 스텔스기의 스텔스 코팅을 긁어서 벗겨지게 해, 피탐성을 높이는 문제가 있음. 붐의 재설계 필요.


2. 급유를 위해 사용하는 카메라가 특정한 각도의 빛반사에 취약한 문제가 있음. 보잉은 이 문제를 이미 수정했으나, 기체에 수정사항을 적용하는데 추가적인 비용 발생.


3. 붐 급유시 급유를 받는 항공기가 일정한 힘을 전방에 가해 붐을 체결시켜야 하는데, A-10이나 F-16과 같은 소형 기체는 여기에 필요한 추가적인 힘이 커서, 기체와 급유 붐이 충돌할 위험이 생김. 특히 A-10의 경우 급유구가 기체 전방에 있기 때문에, 자칫하면 붐이 콕핏을 가격할 위험이 있다고 기술됨.


뭐 그렇다고 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