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eraldnet.com/business/gao-refueling-boom-problems-could-delay-kc-46-deliveries/
GAO 보고서에서 지적된 KC-46 공중급유기의 문제 사항을 수정하는데 추가적으로 3억달러의 비용과 인도 지연이 불가피하다는 내용.
지적된 주요 문제 사항은 다음과 같음.
1. 급유 붐이 스텔스기의 스텔스 코팅을 긁어서 벗겨지게 해, 피탐성을 높이는 문제가 있음. 붐의 재설계 필요.
2. 급유를 위해 사용하는 카메라가 특정한 각도의 빛반사에 취약한 문제가 있음. 보잉은 이 문제를 이미 수정했으나, 기체에 수정사항을 적용하는데 추가적인 비용 발생.
3. 붐 급유시 급유를 받는 항공기가 일정한 힘을 전방에 가해 붐을 체결시켜야 하는데, A-10이나 F-16과 같은 소형 기체는 여기에 필요한 추가적인 힘이 커서, 기체와 급유 붐이 충돌할 위험이 생김. 특히 A-10의 경우 급유구가 기체 전방에 있기 때문에, 자칫하면 붐이 콕핏을 가격할 위험이 있다고 기술됨.
뭐 그렇다고 함. ㅇㅇ
BTX (bts 아님) 도 기대합니다.
까놓고 요즘 보잉 하는 꼴 보면 btx 도 개꼴 남. 그거 시험기 날리면서 고기동하는 영상 하나 뜬 적 있나? 한 5년 지연하고 돈 더 달라 징징질할 게 뻔함.
ㅋㅋㅋㅋㅋㅋ 급유 붐이 스크래치내버리는건가
혹시 붐으로 스크래치난 곳이 고속비행 도중에 박리현상같은게 발생해서 조금씩 벌어지다가 촼 벗겨질수도 있나?
저 문제는 급유기 전체가 해당될걸
그러믄 우리도 긁어먹을수있단건데
기본적으로 급유 붐이 급유구 밖을 긁으면 스크래치나서 RAM 벗겨지는건 동일한데, KC-135에서는 별말 없던게 KC-46에서 언급되는거 보면 급유구에 정확히 맞춰도 뭔가 손상을 주는게 아닐까 함
참고로 저 문제 때문에 F-117 급유 개빡세다고 하긴 함. 전파침묵 상태에서 야간에 불도 끄고 급유훈련하면 뭐...
그럼 KC-46에 장착된 붐의 구조가 유독 지랄일수도 있단건가
외부물질 유입에 이어서 또.. - dc App
KC-135는 언제쯤 퇴역할수 있을려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