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인하면서 들어오는데 이상한 궁전이 보이고, 큰 다리가 보임.









목재선은 없고 전부 쌩쌩한 어선들만 잔뜩있음












웬 사람들이 이리저리 들락날락 거리면서 뭘팔고있음.

상인들은 소리를 꽥꽥 지르며 회 맛있어요~ 이러는 중












근처 맛집 잘 아는 합동신문단 간부가 탈북자 데리고 삼척물회 한번 맛보게해줌
















= 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