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스 임무 투입 시
암람 네 발 쏘면 다시 착륙해서 재보급 받아야 한다는 의미지여?
그럼 상대 잡 전투기 까맣게 뜨면 스텔스 전투기 내부무장창으론 효율 조낸 떨어지는거 아님? 전면전에서 ?
전면전 상황에서 숫적 우세인 상대 전투기들 상대로 스텔스기는 어떤식으로 전술운용하게 됨 ?
스텔스 임무 투입 시
암람 네 발 쏘면 다시 착륙해서 재보급 받아야 한다는 의미지여?
그럼 상대 잡 전투기 까맣게 뜨면 스텔스 전투기 내부무장창으론 효율 조낸 떨어지는거 아님? 전면전에서 ?
전면전 상황에서 숫적 우세인 상대 전투기들 상대로 스텔스기는 어떤식으로 전술운용하게 됨 ?
그럴때는 외부무장도 가능하지.
근데 외부무장하면 스텔스기가 아니게 되어버리자나??? 그래도 걍 쓰는거임 ?
그럴땐 걍 외부무장까지 주르륵 암람 달고 뜨면 됨
아예 몰려올때는 스텔스따질 상황이 못되니 걍 왕창 싣고가야함
고렇고먼 ...
막줄 같은 경우는 현 5세대기들 하는 것마냥 외부무장하면 될 것. 애초에 크픅스는 외부무장•반매립으로 개발중이고. 그리고 kf-16이 제공임무 뛰면 암람 4발 정도 들고나감, 즉 애시당초 크픅스 체급 상 크게 문제 될 부분은 아님.
아 고건 몰랐네 벌써 일반 전투기가 암람 네 발 달고 뛰는구몬... 내가 요즘 전투기 무장포드만 봐가지고 f-16 이하 애들 무장은 어케 되는지 몰랐는데 암람 네 발이면 전투기 역할 다 하는거였구몬
애초에 현대전에서 까맣게 적기들이 뜨는 상황이 올꺼라 생각함?
그런 경우엔 스텔스세팅이 선봉서고 풀무장 뛴 것들이 뒤에서 날려주면 됨.
초반에 격추해서 승기잡는게 더 중요....그라인더 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