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는 콩쿠르(2000년 세계 - 도시) 부유도시(고로드-블로티나)라는 작품.
베링 해협의 해류를 조정해서 기후도 바꾸고, 아메리카와 아시아를 잇는 인류의 시도이며, 도사공학적인 미래라고 어쩌고 저쩌고.. 라고 하지만
생긴건 도시가 아니라, 악당들 기밀기지같기도 하고.. 그렇지만, 멋지긴 하네요 ㅎㅎ
- 구상자는 말하길, 베링말고도, 알제리와 스페인, 수마트라와 자바 섬을 잇는 것도 가능하다! 고 주장했습죠 -ㅅ-.
정확하게는 콩쿠르(2000년 세계 - 도시) 부유도시(고로드-블로티나)라는 작품.
베링 해협의 해류를 조정해서 기후도 바꾸고, 아메리카와 아시아를 잇는 인류의 시도이며, 도사공학적인 미래라고 어쩌고 저쩌고.. 라고 하지만
생긴건 도시가 아니라, 악당들 기밀기지같기도 하고.. 그렇지만, 멋지긴 하네요 ㅎㅎ
- 구상자는 말하길, 베링말고도, 알제리와 스페인, 수마트라와 자바 섬을 잇는 것도 가능하다! 고 주장했습죠 -ㅅ-.
왠 역십자가를 이리 박아둠 - dc App
사실 베링 해협 밑에 사도 있잖아요
근데 멀쩡한 해협을 왜 운하로만든답니까 - dc App
뭐, 대규모 토목공사에 이유가 있습니까 하고 싶으니까 만드는거죠 허허(???)
운하냐.. 다리냐..??
부유교.. 라고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