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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거리가 아니란 말이지!'


1960년대, 시연으로 한 '로봇 인민'의 일상.


아마 생각하건데 저 어른 로봇들 안에는 이바노프(32세)와 쿠렐렌코(28세)가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