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는 오히려 경제적 번영을 이뤘음에도 정신승리적 국뽕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그걸 국가 사회가 국민단결과 사회불만 억제를 위해 적극 조장한다는 점에서 동남아보다 한술 더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