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한국 사회의 병폐, 단점 이런 거 보면서 그런 면도 있구나, 안좋은 점도 있구나 하면서 넘어가는데 이게 헬조선이란 단어 탄생 이후로 뭔 단점만 보이면 지옥보다 못한 곳이라면서 비난을 하는데 이게 좋게 보이지 않지
게다가 정상적으로 한국 사회를 비판한 기사나 글에도 저런 극단적인 비난을 하는 댓글이 추천받아서 상단에 올라와 있는게 대부분이라서 점점 그런 기사들만 보면 자연스럽게 비난하는 사람들이 떠올라서 아예 바라도 보지 않게 됨
이게 쌓이고 쌓이면 결국 한국 사회의 단점의 ㄷ만 이야기해도 머리속에 있는 국까 헬무새들이 분탕을 치고 있으니 거부감이 들게 되고 그렇게 저절로 국뽕이 되어가는 것 같음
어느쪽이나 극단적인 건 안좋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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