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영화 <투모로우>를 좀 더 과학적으로 더 정확하게, 그리고 더 현실적이게 바꿔서 소설을 쓰려고 한다.
근데 소설 속에서 몇몇 장면들은 군사적인 고증도 필요하다.
그래서 여기에 묻는다.
1. 영상처럼 헬기가 어는 걸 묘사하려고 한다. 너무 추워서 연료마저 얼어 붙고, 또 그래서 추락하는 거지.
헬기 조종법이나 그런 거 알 수 있을 책 같은게 있니? 영상도 좋고. 가급적 한국어로 써진 걸로 부탁한다. 기종은 뭐가 될 지 아직은 안 정함.
2. 총검술을 소설 속에서 묘사하려고 한다. 소설 초반에 특수부대에서(아마 특전사일 듯) 총검술을 훈련을 하는데, 그 부대에 있는 주인공들 중 한 명이 후에 빌런이 될 \'v\'와 하게 돼. 여기선 주인공이 이겨. 그런데 소설 후반부에 이 둘이 다시 만나서 총검술을 펼쳐. 실제 칼과 총으로. 그래서 총검술에 대한 지식이 필요해.
3. 재난 때 군대의 역할을 묘사하려고 함. 재난 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교리 같은게 있니? 가급적 수도방위사령부를 중심으로. 그리고 현재 한국군이 전국적 재난을 대처할 땐 어떤 점이 미흡한지도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다.
뭐....이 정도인 것 같네.
난 참고로 미필이다. 가고 싶어도 못 가는 몸과 정신이야. 그래서 내가 직접 아는 지식을 쓸 수는 없다.
아는 사람 있으면 글 써주면 고맙겠다
근데 소설 속에서 몇몇 장면들은 군사적인 고증도 필요하다.
그래서 여기에 묻는다.
1. 영상처럼 헬기가 어는 걸 묘사하려고 한다. 너무 추워서 연료마저 얼어 붙고, 또 그래서 추락하는 거지.
헬기 조종법이나 그런 거 알 수 있을 책 같은게 있니? 영상도 좋고. 가급적 한국어로 써진 걸로 부탁한다. 기종은 뭐가 될 지 아직은 안 정함.
2. 총검술을 소설 속에서 묘사하려고 한다. 소설 초반에 특수부대에서(아마 특전사일 듯) 총검술을 훈련을 하는데, 그 부대에 있는 주인공들 중 한 명이 후에 빌런이 될 \'v\'와 하게 돼. 여기선 주인공이 이겨. 그런데 소설 후반부에 이 둘이 다시 만나서 총검술을 펼쳐. 실제 칼과 총으로. 그래서 총검술에 대한 지식이 필요해.
3. 재난 때 군대의 역할을 묘사하려고 함. 재난 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교리 같은게 있니? 가급적 수도방위사령부를 중심으로. 그리고 현재 한국군이 전국적 재난을 대처할 땐 어떤 점이 미흡한지도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다.
뭐....이 정도인 것 같네.
난 참고로 미필이다. 가고 싶어도 못 가는 몸과 정신이야. 그래서 내가 직접 아는 지식을 쓸 수는 없다.
아는 사람 있으면 글 써주면 고맙겠다
길티길티 동무, 위장전술이 늘었구만기래! - dc App
그건 또 무슨 소리냐? 내가 일곱달내기로 보이네?
총검술은 이제 의미 없음. 그걸 뭐 무술처럼 초식 맞춰서 배우는 그런 개념이 아님.
헬기쪽은 차라리 비행시뮬레이션 하나 사서 플레이해보는 게 나을 거 같은데. 거 스터디심이라고 하던가 아예 엔진 켜는 거 버튼 하나하나 순서맞춰 누르는 그런 걸로
재난이야 뭐 그 상황에서 지자체장이랑 협조해서 대민지원 나가달라는데 나가고 하겠지 이게 말 그대로 재난이고 전쟁이 아니라서 작전계획 미리 있고 어디부터 어떻게 동원해서 어떻게 기동하고 이딴 게 아닐텐데 그냥 수원시장이 "씨발 여기 급함 사람 몇명 보내주셈;;" 하면 "ㅇㅋ"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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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에선 양 쪽 다 총알이 떨어짐
근데 추워서 떨어지 헬기에 대해 조종사가 실감나데 조종하는 묘사가 꼭 필요함? 급박한 상황에서 싸이클릭 피치가 어쩌구 콜렉티브가 어쩌구 하면 글만 늘어질텐데..ㅎㅎ
이런류 소설에서 흔히 하는 실수가 작가가 자기만족으로 고증을 보여주겠다고 지나치게 장면을 세세히 묘사하거나 등장인물들 입을 빌어 스토리 전개에 필요없는 장비 제원 줄줄이 나열하는거라서..ㅎㅎ
헬기 부분은 그냥 관련 용어 몇 개만 나열하는 정도. 필요한 부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