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실업률과 공식성장률이 맞다면 시진핑 집권 후 급증한 시위건수가 설명이 안됨.

공식 통계처럼 경제사정이 좋았다면 제대군인 연금 지급이 중지될리도 없고 설사 연금이 삭감되었더라도 새로운 일자리로 재취업이 되었다면 퇴역군인들이 생활고에 못이겨 집단시위에 나서지도 않았을것






베이징 국방부청사 인근까지 진출한 퇴역 인민해방군 시위대



홍콩시위는 중국공산당에 직접적 타격은 적음 그러나 공산당 권력의 마지막 보루인 군부의 민심을 잃으면 끝장

지방관리들에게 토지를 헐값에 빼앗긴 무지렁이 농민들이야 공안이 강경진압하면 되지만 당국입장에서 퇴역 인민해방군의 조직적 시위는 오싹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