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이킹들이 쓰던 양손도끼는 존나 얇다.
흔히 사람들이 무식한 옛날 무기 하면 바로 떠올리는게 있다. 바로 양손도끼다.
보통 도끼 하면 와! 상남자 바바리안! 양손무기인데 존.나.무.겁.습.니.다. 라는 말부터 나오는게 일반적인 반응일 것이다.
근데 중세 전장에서 실제로 쓰이던 양손도끼 중에서도 제일 유명한 바이킹의 양손도끼 Dane Axe는 존나게 얇은 날을 가지고 있었다.
위 사진의 도끼 유물들에 구멍이 여기저기 난 거 보이지? 이게 도끼날이 워낙 얇다보니까 녹슨걸 좀만 제거해도 구멍이 뿅 뚫려버린 거다.
좀 이상해 보이기는 해도 바이킹들이 도끼를 이렇게 만든데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
날이 좀 얇아도 사이즈가 사이즈다 보니 경갑이나 사람 살덩이 쪼개는데는 탁월했던 것도 있고, 안그래도 양손무기라서 방패도 못 들었기 때문이다.
존나 무거워서 휘두르다가 빈틈이라도 생기면 모가지가 날아가는건 사용자가 될테니 별 수 없지 뫄.
헌데 요로코롬 허게 나중에 와서 도끼가 존나 두껍고 무식한 무기라는 이미지가 생긴데는 이유가 있다.
바로 시간이 지나면서 얇은 날의 전투용 도끼들이 죄다 도태되고 존나 무식한 장작쪼개는 벌목도끼들만 남았기 때문이다.
즌투도끼에 대해 들어는 봤지만 실물은 못 접한 현대여고생쟝들이 벌목도끼를 보고 "어마맛! 벌목도기쟝이 이러하와니 즌투도끼쟝도 이렇게 무식했을 것이에요 하와와" 라고 생각해버린 거시다. ㅠㅠ
2. 롱소드 역시 생각보다 훨씬 얇고 민첩한 무기다.
양판소나 이세계물에서 개이쁘고 존나쎈 암튼 그런 좆본도에게 치여 무식하고 모자란 막칼 취급받는 롱소드 역시 비슷한 스테레오타입의 피해자다.
실제 롱소드 유물들이나 재현품들을 까보면 보통 롱소드의 두께는 3, 4mm 정도다.
이게 어느 정도의 두께인지 감이 안 가면 느그 지갑에 있는 엄마아빠 카드를 꺼내보자. 아무리 솦붕이라고 해도 부모님 정도는 있지 않은가? 아닌가?
암튼 일반적인 신용카드나 교통카드의 두께는 0.76mm다. 다른말로 하면 카드 너다섯장을 겹치면 대충 롱소드와 비슷한 두께가 된다 이 말이다.
대충 이 정도 두께의 철판때기로 만들어진 너네 발끝에서 허리까지의 길이의 칼이 바로 롱소드다. 그냥 간단하게 이게 되게 얇은 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것이다.
물론 이렇게 롱소드가 얇은 칼인데는 다 이유가 있다.
롱소드가 막 유행하기 시작할때 쯤의 유럽에는 전신에 판금갑빠가 처발린 은갈치 떡장맨들이 슬슬 나타날 시점이었다. 한마디로 갑빠에 칼질해도 안 뒤진다 이거야.
이런 상황에서 롱소드는 적당한 무게와 훌륭한 조작성이라는 강점을 살려 평상복 차림의 시민의 일상적인 호신용품이 되거나 갑옷의 틈새를 공략하는 말 그대로의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무기가 된다.
암튼 이렇게 롱소드가 얇아진 덕분에 롱소드를 쓰던 전근대 유럽의 검사들은 이걸로 별의별 빠요엔스러운 속공격 연타 지랄을 다 할 수 있었다.
이런 거나
이런 거.
자! 대독일 검사의 위대한 기상이 느껴지나? 이렇게나 유럽 고류검술의 기술은 심오한 것이다.
지랄 한번 해봤다. 미안.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자.
3. 일본도는 의외로 존나 두껍고 꽤 묵직한 무기다.
그럼 반대로 일본도의 실제 스펙을 들여다보자.
갑옷이 존나 발달해 갑옷 틈새로 찌르는 것 외에는 공격이 잘 안 먹혀서 롱소드가 얇아졌다는 이야기는 위에서 했다.
근데 반대로 일본의 상황은 유럽의 상황과 좀 달랐다. 백제한테 받아온 원형에서 큰 발전이 없던 일본식 찰갑은 유럽식 판금갑옷에 비해 후달렸기 때문이다.
반면에 칼질 좀 한다는 놈들은 일상복 밑에도 사슬갑옷을 입고 다녀서 롱소드처럼 베기 성능이 애매한 검은 설 자리가 별로 없었다.
바람의 검심에도 나오는 유신지사들과 신선조 같은 양반들이 그런 부류였는데, 일부 존왕양이파 틀딱들은 이렇게 사슬갑옷을 입고 칼질하는 짓을 영국 영사관 까지 가서 벌였다.
물론 갑빠 입고 설치던 금마는 리볼버에 벌집되서 뒤졌지만 말이다. 새기 꼬우면 테크 좀 빨리 올리지 그랬노 ^오^
암튼 이러한 상황에서는 칼을 만들때 베기 성능을 많이 따지게 될 수밖에 없었고, 이렇게 나온게 카타나로 대표되는 일본도다.
그리고 솦붕이들은 알다시피 물건을 휘두를때 나는 운동에너지는 1/2mv^2다. 즉 휘둘러지는 물건의 질량이 클수록 운동에너지도 커진다.
한마디로 날이 두꺼울수록 더욱 잘 베어진다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덕분에 일반적인 일본도는 두께가 롱소드의 두배인 6-8mm 정도 나온다.
그러니까 1, 3의 이야기를 총합하면
존나 얇고 재빠른 카타나로 쇠몽둥이 든 좆세계 우민들을 학살하는 초인고교생 따위 없다 이거야.
후... 씨발... 진짜 저 짤 볼때마다 작가년 에미 창자 뜯어내서 그린 새끼 목 졸라주고 싶노 씨팔...
4. 일본도도 의외로 존나 좋은 철로 만들었다.
아 그리고 또 일본도 이야기 나올때마다 나오는 이야기가 있다.
"데뎃- 일본도는 똥좆본상이 똥사철로 만든 똥칼 데스우" 라는 말 말이다.
이건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왜냐면 사철로 일본도 만들던건 전쟁 벌일 일이 없던 에도시대 일이거든.
반면 전국시대의 전장에서 실제 휘둘러지던 칼은 ㅆㅅㅌㅊ 철로 만들어졌다.
잠만. 잠만. 스크롤 내려서 댓글란에 "씨발 에미 아베년 좆구녘에 팔아먹은 일뽕새끼야 개좆소리 마라"라고 치기 전에 한 마디만 더 보고 가라.
왜냐면 이 ㅆㅅㅌㅊ 철은 한반도산 철이었거든.
애초에 철 무역은 가야가 덩이쇠 팔아먹던 삼국시대 시절부터 활발히 벌어졌다. 구린 일본산 사철 말고도 갓-조선산 철광석이 마구마구 일본에 들어왔다 이거야.
생각해보면 쇄국정책으로 악명높던 조선도 대포 만들 구리는 죄다 일본에서 들여왔는데 쪽본놈들이 칼 만들면서 조선철 쓰는게 못 할 짓도 아니지 뫄.
암튼 일본도 장인들도 웃돈 좀 얹어주면 좆같은 이 동네 사철 대신 옆동네 ㅆㅅㅌㅊ 조선철 떼올수 있는걸 알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실전용 일본도는 조선산 철로 만들어졌다.
장인들한테도 대가리는 달려있는데 병신같은 일본산 사철 써서 칼 말아먹고 다이묘한테 쪼인트 까이고 싶지는 않았을거 아녀
또한 일본도를 만들때 몇천번씩 접는 접쇠질이 이 사철때문에 하는 짓이라는 이야기가 여기저기 퍼졌는데, 이건 그냥 철광석에서 강철 만들때는 다들 하는 짓이다.
까보면 접쇠질은 서양 검 만들때도 자주 하던 짓이고 로마시대의 글라디우스나 무늬로 유명한 다마스커스강 역시 접쇠질의 산물이거든.
한마디로 접쇠질은 일본만 사철 붙들고 몸비틀던 병신짓이 아니라 서양 놈들도 다마스커스강 같이 ㅆㅅㅌㅊ 철 가지고 똑같이 하던 짓이라는 거다.
유난히 좆본의 접쇠질이 유명한 것은 똑같이 접쇠질 하던 서양놈들이 총이나 만드느라 접쇠질이 실전된데 있다.
야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건 조총 이후로 화약테크 안 탄 일본이 병신 맞네.
물론 이렇게 조선에서 철 떼오던건 진짜로 칼 쓸 일이 있던 전국시대에나 하던 짓이고 일본이 평화로워진 에도시대에는 일본도가 준 장식품으로 변해버린다.
짜피 진짜 칼 쓸 일도 없고 하니 그냥 싼 사철 줏어서 무늬만 이쁘게 만들어서 쁘띄쁘띄♡ 해도 팔아먹을수 있게 된 거다.
덕분에 에도시대의 일본도는 외양만 그럴듯하고 실성능은 병신인 분충으로 변해버리고 만다.
이런 에도시대 검들이 지금까지도 미치고 있는 영향이 있는데, 바로 에도시대 검에서 기인한 대부분의 좆본도 괴담이 그 영향이다.
뭐 가문의 보검이 공장에서 5엔에 찍혀나온 군도보다 구리다던가, 그래서 장교들이 보검은 칼집이랑 손잡이만 빼서 군도에 장착하고 썼다는 썰 같은거 말이다.
어쨌던 간에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도 옛날 사람들도 좆본인이던 유럽인이던 간에 생각보다 똑똑했다.
옆동네에서 멀쩡한 조선철 파는데 병신같은 국산 똥철쓰며 몸비트는 애국충정의 일본도 장인따위 없었다 이거야
번외. 바람의 검심의 주인공 켄신이 불살 운운하면서 휘두르는 역날검은 그냥 일본도보다 흉악한 물건이다.
짤은 떡장으로 고대 유럽과 중동을 평정했던 로마 군단병의 몇 안되는 카운터, 팔크스이다.
보다시피 팔크스는 존나큰 방패도 반갈죽 해버리고 상태 좀 안좋은 갑옷은 갑/옷으로 만들어 버리는 등 개쩌는 베기성능 하나 가지고 여러모로 로마군을 애먹인 흉악한 물건이었다.
근데 니들 이거 어디서 본 것 같지 않냐?
그래. 이런저런 손잡이 장식 빼면 켄신 역날검이랑 똑같이 생겼다.
이런 역날은 날 끝이 갈고리처럼 되어있어서 적당히 비껴나갈 살도 잡아버리며 베는 흉악한 물건이다.
물론 켄신이 날 안쓰면 끝 아님? 이런 말도 할 수 있지만
길이 1m에 무게는 웬만한 아령급인 쇠빠따 가지고 대가리를 후리는게 불살과 어울릴 리는 없다
자세히 까보면 사람 패죽이는 중국 빠따인 철편이나 유럽 철퇴도 단순 무게만 따지면 일본도보다 좀 더 가벼운 수준이거든
시발 켄신 이새끼는 이런 흉기로 사람 대가리 까면서 불살이요 불살 ㅇㅈㄹ 하는데 아주 그냥 숨 쉬는것만 빼고 다 구라임 ㅅㅂ
암튼 오늘의 결론은 장수하고 싶으면 쪽바리들이 터는 야부리 믿지 말라는거다
-끗-
좆본서기에 임나일본부 서술 : 진구황후라는 허구의 개창년이 나와서 신라 위치를 제대로 모르는데 풍요로운 땅 어쩌구 저쩌구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보지에 돌덩이를 쑤셔넣던가 배 위에 돌덩이를 두르던가 해서 출산 늦추고 마술을 부려서 쓰나미를 일으켜서 삼국이 항복 wwwwwwwwwww
개씹 헛소리 소설 니나 쳐믿어라 ㅂㅅ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근거랍시고 들이미는 좆본서기에서조차 가야에 대한 요구사항은 하나 같이 백제를 통해서 전달 wwwwwwwwwwwww
그 일본서기는 한국학계도 ㅈ나 잘 써먹고 있단다. 그딴식이면 삼국사기도 기년 틀린거 많은데 빡대갈인가?
김현구가 좆본서기 모순점으로 논파했었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식하면 용감하다니 딱 너네 질문 이해를 못했으면 좀 물어봐랴 가생아. 주구묘는 그냥 토광묘 처럼 범위가 상당히 넓은데 그걸 주구묘라고 처 이해하고 있죠. 분구묘는 습한 땅인 마한 지역의 특유의 묘제인데 이걸 주구묘로 이해하는 우리 빡대갈아 그래서 5세기 분구묘의 변화를 설명해봐라. 무식이 하늘을 찌른다 진짜
그리고 시발아 전방후원분이 6세기를 기점으로 갑자기 뚝 끊기게 되는데 그 시기 좆본서기를 비롯해서 한국에서도 백제가 좆본을 축출했음을 짐작하게 하는 기록 좆도 없어 저능아 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
그 김현구 학설도 대 대체된지 오래다 ㅋㅋㅋㅋㅋㅋ 너 진짜 창피한줄 모르네
느그 애미도 진구황후처럼 니 새끼 잉태하고 니 낳아서 믿음이 가든?? ㅋㅋㅋㅋㅋㅋㅋ
내 그 전방후원분이 5세기에 갑자기 떨어지는데 이는 강제적인 힘이 아니면 불가능하죠. 그걸 한국사학계와 고고학계는 잘만 설명하는데 그 흔한 책이나 논문조차 안읽어서 설명을 못해~~ 제대로 반박도 못해 미래의 일뽕 새꺄 가생이 수준 알만하다
암 대체됐당께 어쨌든 대체 됐어~ 빼애애액
역시 팩트로 패면 욕짓거리 지 혼자 열나서 봘화하는거 봐라 그게 니 수준이다
설명했구만 설명 못한다 빠애애액
ㅋㅋㅋㅋㅋ 김현구가 무슨 주장한지도 모르는구만 ㅋㅋㅋㅋㅋ 진짜 한심하다 그 대체된 학살의 이유가 가야지역의 고고학성과다 한심하다. 그래서 김현구 주장되로, 가야는 실질적인 세력이 없네? 김현구 주장이 북한학계에 이어서 나온 70년대 학살이다 김태식으로도 충분히 대체됬어 빡대갈아
암튼 대체됨 ( 사실로 가정했을 시 모순을 뒤집을 수 있는 대체 가설 설명 못함) wwwwwwww
응 못했어. 빨리 한국사학계와 고고학계 견해나 정리해봐 나만 정리하고 너는 하나도 못했네~~~
강현구 가설로도 충분히 논파된다는 건데?? 저능아 새끼야??
그래서 김태식의 주장이나 함안, 고성, 합천의 독자적인 세력은 도데체 어떻게 반박할건데? 에초에 고고학적 성과가 미미한 시점에서 나온 소리를. 솔직히 객관적으로 봐도 난 근거를 가지고 있고 넌 걍 우기기만 하네
그 독자적 새력이 임나일본부라고?? 저능아 새끼야??
ㅋㅋㅋㅋㅋ 응 아냐 현재 가장 고고학계와 사학계에서 무덤주인을 왜인으로 보고 있는 경우가 많다. 빨리 가서 공부나 처 해라 왜 왜인으로 보는지도 모르는 새끼. 분구묘랑 주구묘도 구분못해서 뭔지 모르는 놈이 잘도 김현구 학설을 알겠다
독자적인건 니 대뇌 망상이고
요새는 기존 학설이랑 달리 근초고왕 이후로도 마한 지방을 완전히 평정 못했다는 것쯤은 알아 병신아
그래서 김태식의 주장이나 함안, 고성, 합천의 독자적인 세력은 도데체 어떻게 반박할건데? 에초에 고고학적 성과가 미미한 시점에서 나온 소리를. 솔직히 객관적으로 봐도 난 근거를 가지고 있고 넌 걍 우기기만 하네 이걸 임나일본부로 보냐ㅋㅋㅋ 너 진짜 무식하다 가서 김태식 가야사 시리즈나 읽고 와랴 좀
임나일본부 ㅈㄹ하던 새끼 누구??
근초고왕 ㅋㅋㅋㅋ 갑자기 니 무식이 하늘을 찌른다 진짜 그래서 그 근거를 내가 계속 설명해주고 있는데 그걸 못 받아먹으니 한심하다는 거다
임나일본부 반박 못하는 사람 ㄴㄱ? 어떻게 한국 학계와 고고학계가 임나일본부설을 반박하고 있는지 문제까지 내가며 공부하라고 핀잔을 줬는데 그걸 이해 못하죠?
개저능아 새끼가 ㅋㅋㅋㅋㅋㅋ 김현구 주장 한계는 나도 알아 병신아 가야를 너무 백제에 종속되어 있단 듯이 주장했던 것 쯤은 병신아
장고형고분에 대해 한국 사학계와 고고학계가 어떻게 보는지 크게 3가지로 나눠서 정리하고 이를 분구묘의 묘제 양식변화와 더불어 설명해봐라 또 왜계 묘제가 어디서 어느양식으로 존재하고 이를 그 지역제지세력과 연관시켜 설명해봐라 여기에 힌트 다 줬다 한심한 새끼야 노오오오력을 해라 어디서 블로그나 사전 따위에 처 읽는걸로 가져오려고 하냐
반박 다했구만 저능아 새끼야 일본서기 모순, 교차 검증 부족에 실증 유물 없음이라고 ㅂㅅ아
내 다음 70년대 학설인것도 모르고 대체됬다는것도 부정한 놈. 그냥 인정했으면 그렇다고 넘어갈텐데 그걸 고세 말을 바꾸니? 어휴 찌질하다 자존심도 없냐?
독자 세력이랑 임나좆본부는 별개고 등신아
그 70년대 가설로도 충분히 격파 가능한게 임나좆본부설이구만 저능아냐??
응 아이냐 전방후원분에 다수가 왜계유물이고, 일본서기 기년문제는 삼국사기 기년문제 처럼 기년문제라고 우기면된다. 이걸 반박할 자료는 일본서기의 명칭문제와 고고학적 이유 뿐인데 넌 일본서기가 ㅈ나 부정확하다고 말하고 어떤건지도 말 못했고, 학계가 주장한 3개중에 단 한개도 말 못했어
그 70년대 설은 폐기되어서 교체됐다고 몇번을 처 말해야지?
내가 기년 문제만 지적했냐?? 지리적으로도 문제 많다고 서술 방식도 그렇고 ㅂㅅ아
ㅄ아 니 주장되로면 60년대 북한학계에서 주장한 일본에 백제식민지를 두었다는 소리도 반박이 가능하다 에휴. 폐기된건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건데 공부를 안할거면 좀 처 듣던가 아님 말을 바꾸질 말던가
임나 북쪽에 바다가 수백리가 걸쳐있다고 서술에 임나 정벌 주체가 목라근자, 또 교류 문제도 좆본서기를 통해봐도 거의 대다수가 백제를 경유해서 요구사항을 전달하는 등 문제 투성이라고 ㅂㅅ아
열도 분국설은 당연 병신이고 등신아
누가 열도 분국설 말하든?? 환뽕 새끼들이나 열도 분국설, 그리고 요서정복했단 소리 지껄이지
응 아니야 임나는 가야만 지칭하는게 아니고, 정작 고성에도 왜계무덤이 발견되었어. 내가 분명 찾아봐라고 했을텐데? 문제 냈을때 못느낌? 그리고 삼국사기도 월성문제만 봐도 금성인지 월성인지 따로 표기하는 오류까지 보이는데? 강점기때 왜 일본서기나 삼국사기 초기사료나 동급으로 봤겠냐? 진짜 기본도 모르네
남만은?? 등신아??
그리고 고고학자료는 사료보다 우위도 ㅄ아 물질적인 증거와 후대의 역사랑 비빌려고하냐. 이런 기본도 모르면서 지는 반박했다고 우기고 있네. 심지어 말도 바꾸죠.
야마또정권과 신라나 고구려의 교류는 각각 왕복 2회에 그쳤고, 임나와의 교류도 왕복 8회에 그친 반면 백제와는 왕복 39회에 이르고 있어 큰 차이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백제와의 교류는 그 내용도 대부분 우호적인 관계로 기록되어 있다. 따라서 스에마쯔가 근거로 삼는 『일본서기』에 의하는 한 적어도 야마또 정권이 임나를 근거지로 백제와 신라를 간접
ㅈㄹ 말고 당장 3가지를 정리해서 처 와라. 연구사 논문 정리된게 처 널렸는데 이거 하나 못구하나
지배했다는 설은 성립될 수 없을 것이다."- 김현구, 임나일본부설은 허구인가,
일본서기에는 야마토정권이 임나에 직접 의사를 전달한 예가 거의 없을 뿐만 아니라 그 의사도 대부분을 백제를 통해서 전달하고 있는 것으로 씌어 있다고 말하자 아무 말이 없었다. - 임나일본부는 허구인가
와 백제와 우호적이었으니 백제에게 영토를 하사했다는 것도 밑어야 겠구나. 찐따년아 고고학이 그렇게 어렵니? 현재는 부라는 명칭의 사용 시기와 일본이라는 국호문제, 임나라는 기록다수가 외교와 관련된 기록과 관련된다는게 통설이다. 뇌도 반년전으로 돌아갔냐?
六十五年秋七月,任那國遣蘇那曷叱知,令朝貢也. 任那者,去筑紫國二千餘里,北阻海以在鷄林之西南. 65년 가을 7월 임나국이 소나갈길지를 보내 조공하였다. 임나는 축자국에서 2000여리 떨어져 있고 북쪽은 바다로 막혀 있으며 계림(신라)의 서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일본서기》, 스진 덴노 65년
좆본서기는 이것만으로도 논파된다는 거구만 뇌가 없나??
결국 지가 공부안해서 내가 다 처 가르쳐 주고 있네. 아니었으면 폐기된지도 모른 학설 가지고 우기고 다녔을 니 꼴좀 봐라
그 폐기된 학설의 지적만으로도 논파된다는 건데??
어짜피 저거 다 고고학적인 사료로 논파가 가능하고, 삼국사기 역시 마찬가지로 기년이 엄청 꼬여있고, 중국 여러 서사에서도 백제 요서경략설이 나오는 마당에 저런 추론은 오히려 현시점은 설득이 떨어지지. 70년대에 오셨음? 정작 광개토왕비에 대한 설명도 없고. 현재 학계는 광개토왕비에 대한 반박도 다 했는데 아직도 똑같은 말만 하냐?
븅신아 ㅋㅋㅋㅋ 굳이 김현구껄 들고올 필요 없이 60년대 북한학계 학설만으로도 가능하다. 그래서 김현구가 사료분석적이나 고고학적으로 확실한 증거 잡고 반박한게 없는데. 왜 임나일본부설이 일본학계에서 2000년대 들어서 폐기가 되었겠냐 좀 생각을 해봐라.
그 지적만으로도 충분히 논파 가능하다고 병신새끼야
모순점 지적한 것 만으로 논파 가능하다고 해도 못알아 쳐먹네
아니라고 몇번을 처 말해야 알아듣지 우기지 말고 근거를 좀 처대라. 일본학자들이 ㅄ이라서 한일역사공동연구회를 조직한 후에 폐기한 거겠냐? 일본학자들이 니 보다 더 똑똑하니까 꺼무위키에서 끌고오지말고 논문을 좀 처 읽어라고
그 모순점으로 임나일본부설을 부정할 수 없다고 못알아 처먹네 정작 광개토왕비같은 당대 금석문사료에 대한 것도 없고, 고고학적 사료도 없는데. 븅아 왜 월성 축조가 3세기고, 현재 월성이 4세기에 지어졌나고 결론내렸겠냐. 사료는 전혀 반대인데. 고고학 자료가 없잖아. 임나일본주의 일본이라는 명칭과 부의 한자 쓰임새가 시대별로 어떻게 달라졌는지 좀 처 공부해라
월성은 수정함 피사이사금 300년 전후와와 소지마립간 5세기로
꺼무위키 ㅈㄹ ㅋㅋㅋㅋㅋㅋㅋ 김현구 저서 읽어봤어 등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복붙하기 편하니 거기서 복붙한 건 맞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학설이 대체되었다고 하더라도 김현구가 지적한 나라간 교류횟수라느니 백제를 통해서 대다수 요구 사항을 전달한 건 안뒤집혔어 ㅂㅅ아 ㅋㅋㅋㅋㅋㅋㅋ
광개토 대왕릉비랑 비슷한 사례론 북조 사료로는 요서를 백제가 경유했다지만 정작 그 남조에선 좆도 언급없었고 ㅋㅋㅋㅋㅋㅋㄹ
내 다음 꺼무위키 결국 니가 복붙한건 맞고 니가 잘못읽은거네 보통은 김태식 책 부터 디지는데 또 구라치고 말바꾸려고. 그래서 김헌구선생의 주장이 부족하다는건 드디어 처 안거냐? 그리고 장난하나 임나일본부설에 관한 기록물 부실은 김헌구가 처음 주장한게 아니라 북한에서 처음 주장한거나
ㅋㅋㅋㅋㅋ 남조다 진짜 ㅋㅋㅋㅋㅋ 남조계열 사료에만 나온다 송서 양서 남조 역사책들 북조란다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광개토왕비가 역사책이냐 금석문이지 누가보면 남조처럼 받아쓰기한줄 알겠네. 고구려가 직접 경험한걸 쓴건데. 니 스스로 소설을 쓰지말고 학계에서 반박하는 내용을 들고 오라고. 니 주장이면 신라 율령이나 6부에 대한 우위 역시 금석문에만 처 나오니까 없는거네? 마립간의 태왕이라는 명칭도 금석문에만 있으니 없구나. 우기기 잘 들었다. 단일 사료라고 해서 그걸 부정해 버리면 지금 한국사학계 논문 반 이상은 불쏘시게다
부족하다곤 아까부터 언급했었는데?? 저능아냐??
그리고 지 새끼도 학계 내용 들고오지도 못하면서 학계 어쩌구 저쩌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만능이다? 그치?
하다못해 연나라의 조선침공도 학계에서 사실이라고 인정하는데 사료 하나만 처나오니 그걸로 판단한 한국사학과 고고학계는 지들 입맛대로 유리한것만 처 바꾸는 존재냐? 에초에 고고학적 자료가 발견이 되니 사실이라고 인정하는 거라고.
응 아까부터 충분히 들고 왔어 니가 만약 입닥치고 모른다고 인정하면 그대로 말해줄께
니가 원하면 전방후원분 3개와 임나일본부설과 광개토왕비 죄다 설명해 줄 수 있다. 걍 아닥하면 1시간 뒤에 써줄께
아니다 아에 군갤에 글을 하나 처 올릴테니 그걸 읽어라
아까부터 들고온 것 : 학계는 그것과 다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김현구 구닥다리라면서 거기서 나왔던 교류 기록이라던가 가야에 대해서 요구사항 거의 대부분을 백제를 경유해서 요구했다는 기록 부정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정한적 없으니까 븅딱아 그래서 그걸로 임나일본부설 논파하가능하다고 처 우긴놈이 다시 말 처바꾼 우리 무식이는 누구지?
그리고 학계 그것과 다른거 맞는데? 전방후원부의 주인은 왜인일 가능성이 높고, 임나일본부설이 군사적 진출이 아닐 뿐이지 그 실체는 존재한다고 보는 학자도 있는데 다르지. 빡대가리네
정작 위에 김헌구 학설이 왜 부실한지 설명도 못하고 논파가능하다 빽빽 우긴놈은 여기 있네 계속 처 말해도 못알아먹고
외교사절설 등은 나도 알아 븅딱아 통치기관으로서의 임나좆본설은 폐기됐지만 외교사절설이나 다른 걸론 언급되는 걸 모르는 새끼가 어디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공부하던지 여기서 계속 빼액 거리던지 낼 아침까지 닥치고 있으면 내일 오후에 정리해서 처 올리고 아니면 우기고 말바꾸는 자존심 ㅈ도 없는 짓 계속하든지
올릴 생각 자체도 없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 허세 오지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지처럼 헛소리 하는줄 아나 말했음 낼 아침까지라고 허세 ㅋㅋㅋㅋ 허세는 너고 아닥하면 정리해 줄께 아님. 그래도 헛소리 계속하면 어짜피 올려도 못 알아 처먹는 놈이지 올릴 필요도 없지
벌써 점심인데 못했네?? ㅋㅋㅋㅋㅋㅋㅋ
벌써 저녁이다 ㅋㅋㅋ
이거는 크트통피가 개똘빡이네
history 채널에서나 예전에 ebs에서 무기의 역사 관련해서 다큐 나왔었는데
서양검이 무슨 단순 무식하게 무겁기만 하고 둔탁하고 날카롭지 않다는 거 다 개구라임 게다가 양날검이여서 그런지 외날검인 도에 비해서 손목을 튼다던가 그런 동작 없이 바로 베기 동작에서 또 베기 동작으로 전환하는덴가 수월하다더만
저 바이킹도끼 비주얼박물관에서 나온 짤인데
일본도가 롱소드보다 두꺼웠단건 의외네 그럼 날 각도도 롱소드가 더 예리했던거임? 그리고 무게가 무거울수록 베기 성능이 오른단것도, 롱소드보다 일본도가 더 무겁단거?
무게는 롱소드가 더 무거움 1.5~1.7kg 일본도는 1.0~1.3kg 서양 츠바이 헨더,투핸디드 소드,바스타드 소드같은건 무게가 2~4kg이 넘고. 글쓴애가 쓴 롱소드는 후대 롱소드고 서양 롱소드도 고,중세때는 일본도 이상이나 더 두꺼웠겠지. 글쓴애는 판금갑시절 롱소드로 전체 롱소드를 일반화 하는걸로 보이는데. 시기마다 롱소드에 변천이 있었던걸
롱소드가 더 무거운건 체급이 더 커서 그럼. 카타나 무게는 90cm 언저리인데 롱소드는 그것보다 30cm는 더 김. 한마디로 한 체급 위 무기고 롱소드랑 같은 체급의 일본도인 노다치는 2kg 넘는 놈도 있다
야 longsword 길이는 보통 1m~1.2m가 대부분이다 카타나는 80cm 이하가 대부분임, 노다치는 롱소드가 아니라 투핸디드 소드 이상 체급인 놈이고..1m쯤 되는 타치,카타나는 거의 의장용이지만 1m인근 까진 카타나 체급으로 침..암튼 노다치는 롱소드랑 같은 체급아니다 더 위 인 놈이지.
좆병신 카타나 답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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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바이킹 도끼는 한손용이나 투척용으로아는데
Dane Axe 검색해 봐라. 데인액스 같은 경우는 위 사진대로 양손도끼였고 사자왕 리처드도 양손으로 휘두르며 싸운 기록이 남아있음. 투척용 도끼는 존만한 프랑시스카고 바이킹들이 아닌 프랑크족이 바이킹들이 돌아다니기 500년쯤 전 로마 말기에 썼음
그러네
글쓴아 니가 말하는 롱소드는 후대시대 간소화된거만 말하는거 아니냐? 고,중세 서양도 천갑,사슬갑이나 입을때는 롱소드가 두껍고 베기 성능도 훨씬 준수했을텐데 판갑들어 얇아진 롱소드로 마치 모든 롱소드가 그랫다 일반화시키는거 같은데.. 게다가 켄신은 역날로 치기만 하지 팔크스 처럼 낫을 사용하듯 날부분으로 베거나 찍기를 안해서 사용법이 매우다름.
니가 말한 베기 잘되는 양손검은 롱소드가 아닌 그레이트소드라는 별개 분류의 도검임.
그레이트소드는 롱소드보다 아예 체급이 더 높은 검인데 베기랑은 먼 상관이냐 애야 내 말은 판금시대 롱소드 말고 더 이전엔 체일메일 브리건딘 같은 시대 롱소드는 더 두껍고 무겁고 베기도 잘됬을거라는 건데.
그리고 철퇴가 일본도보다 가벼운 수준이라는데 철퇴는 보통 무게가 1.3kg 이상인게 대부분이다 보통 1.0kg~1.3kg인 일본도보다 무거운 수준이지 제대로 알고 말해라.
게이야... 롱소드나 카타나도 저 무게에 양손무기인데 보통 한손으로 쓰는 mace가 1.3kg을 넘기면 손목염좌 와서 좆되지... 그 중에서 bulawa같은건 1kg도 안 찍는 경우가 있었고 flanged mace의 경우도 1kg 언저리가 대부분이었다. 애초에 한손 철퇴는 길이가 80cm도 안되는 한 체급 아래 한손무기였는데 양손무기인 카타나보다 더 무거울수가 있겠냐
철퇴 무게를 검색해보렴 길이가 짧으면 머해 칼보다 훨 두꺼운데 bulawa는 의식용 곤봉인데 지금 전투용 메이스를 애기하는데 왜 나옴? 한손으로 써도 검이랑 운용법이 달라서 그리 빠르게 휘두를 필요가 없는데 먼 얼어죽을 손목염좌.. flanged mace가 서양철퇴 잖아 한손철퇴 보통 3~60cm 정도지만 칼보다 훨 두꺼워서 무게는 1.3kg 이상 맞아
당장 조선 궁궐서 쓰던 과(철퇴)의 무게가 1.3kg이고 그보다 대형 중국,유럽철퇴는 1.5kg 이상도 많음 애초에 둔기랑 칼이랑 체급분류를 길이로 하면 되겠냐 둔기가 베는 무기냐 무게추로 후려치는거지 철퇴가 1kg 언저리가 대부분이라는데(더 큼) 카타나는 1kg 이하가 대부분임 80cm 넘어가는건 의장용이고 철퇴가 보통 무거우면 더 무겁지 가볍진 않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