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머릿속에서는 시진핑이나 덩샤오핑애 비해서는 존재감이 없지만, 저런 희토류 산업의 노선 변경 같은게 2000년대 초반부터 있어 왔다는걸 생각해 보면 그때도 중국은 착실히 내실을 다지려 노력했다는걸 볼 수 있는 것 같았음.
- dc official App
댓글 2
갠적으로 호금도 생긴게 찐따같아서 찐따형이라 부름. 사실 찐따형이 찐따같아서 무능해보이는데 생각보다 유능한 것도 있지만, 등소평부터 강택민 호금도까지의 지도자들의 노선이 대체로 희대의 천재급인 등이 깔아놓은 레일을 답습하는 것에 가까운 거라 비슷한 장점을 보이긴 함.
다만, 등의 개혁으로부터 30년간 중국이 노무 커져버려서, 기존 노선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었긴 하기에, 호금도 노선에서 벗어난게 이해가 안 가는것은 아니긴 헌디, 습은 등에 비해 개뿔도 안되는 놈이라, 중요한 변혁기에 제대로 집정을 못하고 있다고 봐서, 갠적으로 아주 싫어함. 사실, 등같은 위대한 지도자가 아무떄나 나오는게 아니고, 등하고 비교해서 무능하지 않을 사람 을마 읎으니 등하고 비교하는건 좀 불공정하긴 하다만, 그렇다고 저러는건 좀
앙겔(175.197)2019-06-24 23:26
답글
확실히 덩샤오핑이 천안문 학살의 주범이지만 진짜 희대의 천재였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듯 - dc App
갠적으로 호금도 생긴게 찐따같아서 찐따형이라 부름. 사실 찐따형이 찐따같아서 무능해보이는데 생각보다 유능한 것도 있지만, 등소평부터 강택민 호금도까지의 지도자들의 노선이 대체로 희대의 천재급인 등이 깔아놓은 레일을 답습하는 것에 가까운 거라 비슷한 장점을 보이긴 함. 다만, 등의 개혁으로부터 30년간 중국이 노무 커져버려서, 기존 노선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었긴 하기에, 호금도 노선에서 벗어난게 이해가 안 가는것은 아니긴 헌디, 습은 등에 비해 개뿔도 안되는 놈이라, 중요한 변혁기에 제대로 집정을 못하고 있다고 봐서, 갠적으로 아주 싫어함. 사실, 등같은 위대한 지도자가 아무떄나 나오는게 아니고, 등하고 비교해서 무능하지 않을 사람 을마 읎으니 등하고 비교하는건 좀 불공정하긴 하다만, 그렇다고 저러는건 좀
확실히 덩샤오핑이 천안문 학살의 주범이지만 진짜 희대의 천재였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