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머릿속에서는 시진핑이나 덩샤오핑애 비해서는 존재감이 없지만, 저런 희토류 산업의 노선 변경 같은게 2000년대 초반부터 있어 왔다는걸 생각해 보면 그때도 중국은 착실히 내실을 다지려 노력했다는걸 볼 수 있는 것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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