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도 올린건데
달러가치는 전세계 총 외환보유고중 달러/비달러 비중에서 결정된다
즉 달러외환보유고가 축소되면 달러가치는 하락한다
수요가 감소하면 가격은 하락한다
아주 기본적인 경제학 상식이죠
또하나 트리핀의 딜레마
달러를 국제 거래에서 사용하려면 그만큼 달러를 많이 찍어내서 전 세계에 공급해줘야 한다.
그런데 달러를 많이 찍어내면 달러의 가치가 떨어져서 아무도 달러를 받으려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달러 가치를 유지하려고 달러를 조금만 찍어내면 국제 거래에서 달러가 부족해진다.
기축통화라고 가치가 무한한게 아니고 가치유지를 위해선 통화량을 조정해야되는데
대외자본이 유출되면 금리가 상승해서 통화량이 줄어들거나
재정지출을 통해 통화량을 방어해도 가치가 하락하는건 막을 수 없죠
사실 달러가치 하락얘기에 왜 불타는지 모르겠는데
달러 인덱스도 계속 변하죠잉
14년도에 양적완화 중지에 금리인상 때문에 지금은 강달러 사이클이었는데
연준이 다시 내릴거죠잉~
더 장기적으로 보면 널뛰기하던게 달러인덱스고
경제갤로
국내경떡만 금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