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 칼럼니스트 윌리엄 갤스턴은 19일자 칼럼에서 “미국에 대한 동맹국의 신뢰가 바닥으로 추락했다”며 개탄했다. 외교·군사적 측면뿐 아니다. 달러 중심의 금융시스템에서도 의미 있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독일과 영국 프랑스 유럽 3개국은 달러시스템을 거치지 않고 이란과 물물교환하는 결제시스템(인스텍스·Instex) 개발을 완료, 첫 거래를 눈앞에 두고 있다.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17069&cate=author&writer=%EA%B9%80%EC%9D%80%EA%B4%91
미국점점 추락하고 있네요 ..
스위프트에서도 미국 통제를 못벗어나서 이란에 우회거래한답시고 별별 난리치는 애들이.. 뭔 수로
영국이 왠일이냐 빨리 동참하는 척 하면서 뒤통수 씨게 갈기고 미국 응딩이 뒤에 숨어서 헥헥 대야 하는데
아시아인프라은행 때도 간보면서 가입한애들이 영국이라 별 이상할건 없음. 그러다가도 남중국해에서 시위하고 저러다가도 낌새 안좋으면 프독 통수치고 할놈들이라
이 시스템 미국제재 회피하면서 이란 석유 들여올려고 우리가 꼼수써서 써먹던 방법 아닌가? - dc App
저게 뭔지 몰거지만 꼭 저거처럼 원화결제라 쓰고 물물교환이라 읽는 시스템을 몇달전까지 유지했었지 제재 예외대상에 포함안되서 지금은 문닫았는데 쟤넨 미국 제재 씹는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