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같은 조선인 때려잡는 악질순사 그런거 아니고


일제시대 그냥 공무원 하셨음


시골가면 앨범에 칼 같은거 차고 찍은 사진같은 것도 있고


칼은 왜 찼느냐 하면 몇급이상 공무원은 칼 줬다함


원래 일본가서 사시려고 했는데 집안사정으로 조선에 남음


해방 후에도 계속 공무원 하심


한국전쟁때 먹고살기 힘들어서 일제시대때 받은 칼이랑 훈장 같은거 다 고철로 팔아버렸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