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근 십년전에 24인막사였나 혼자세우는 도전으로 넷이 한창 달아오른 때가 있었는데 난 당시 미필 급식이었음

그때만해도 그게 얼마나 대단한건줄 몰랐지...

군대가서 발칸 방수포 덮는 것만해도 처음에 좆같아서 몸을 뒤틀었는데 나중에 운전병 호루덮는거 도와주고나니 발칸은 천국이더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