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린벨트도 밀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아파트 도배를 하니깐 그나마 집값이 억제됬지, 단독주택으로 갔으면 국민 80퍼는 평생 소득합쳐도 집 못사서 20년 전에 이미 죄다 이민가거나 했을듯.
근데 부동산 오르는게 소유주 외에 누구에게 좋은거임?
집이 많아서 주거비 덜 필요해서 인건비 절감되고 하게
재건축 완전 자유화해서 가장 강한 집만 살아남게 하는게
답 아님?
근데 부동산 오르는게 소유주 외에 누구에게 좋은거임?
집이 많아서 주거비 덜 필요해서 인건비 절감되고 하게
재건축 완전 자유화해서 가장 강한 집만 살아남게 하는게
답 아님?
아파트 덕분에 집값이 억제되니 더 수도권으로 모이는게 가속화 된거 같기도 - dc App
그런거 같기도 하다. 집값억제 안했으면 지금 서울에 사는 사람들 대부분이 인서울보단 근교 위성도시들쪽에서 사는걸로 강제로 만족해야 했을거 같음. 어케보면 강제 지방 활성화인가?
위성도시가 존재할 필요가 없어지는거지 지방이래봐야 서울에 완전히 종속되어있는데
재건축 완전 자유화하면 수지타산 안맞을것같은 지역은 영원히 재건축이 이루어지지 않겠지. 브라질이나 남아공 빈부격차 구조가 이뤄지는거지 뭐.
아파트가 순수 건설비는 집값 반의반도 안할건데 왠만한 곳은 다 질러볼수 있는거 아님?
공실률도 감안해야지. 실제로 용인같은데 아파트 잘못지어놨다가 장기미분양에 공실률이 심각하게 높고 아파트가격은 계속 떨어지고 이런데 꽤 된다. 이러면 오히려 건설회사한테 적자임. 집 짓기만 한다고 찰거라고 생각하는게 오산이지
만원에 팔면 다 들어감. 시민들은 거기에 별장짓고 살거고 회사는 망해도 집은 남고 국민들은 발다리 쫙 뻗고 살거임
재건축을 마구잡이로 허가하면 ㅈ되는 이유는 도시 기반 시설이 감당을 못하거나 집값이 존나 불안정해지기 때문임. 전자는 수도권 신도시/택지지구(남양주 등) 생각하면 되고 후자는 부울경쪽이 좋은 사례일듯
그리고 서울 시내에 재건축 풀어주면 좋은 동네야 집값 상승>>건설비니까 집 퀄리티가 대충 살기 좋은 선에서 관리되겠지만 대부분 지역은 '홍콩'해버릴듯. 용적률 400프로짜리 부영아파트 사쉴?
내가 부산 사는데 달동네 ㅈ같음 도시재생이니 관광지화니 헛짓말고 기존주민에 1인당 집 2호씩 퍼줘서라도 재건축해야함
붓싼 산동네는 탈출이 답입니다. 창원오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