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마다 철창있는것만 빼면 연병장 역할을 할 공터에 대량 취사 시설과 의무실까지 갖추고 있는, 학교랑 유사한 동네긴 하잖아.
교도소 근처가 격전지가 되면 제소자들은 다른 지역으로 이감하고 군이 거기 접수해서 사용할 법도 할거 같애.
더구나 교도소 대부분은 군처럼 민가 지역에서 멀리 떨어져있고 탈옥을 막으려고 지형도 험준한 곳에 위치해있잖아
방마다 철창있는것만 빼면 연병장 역할을 할 공터에 대량 취사 시설과 의무실까지 갖추고 있는, 학교랑 유사한 동네긴 하잖아.
교도소 근처가 격전지가 되면 제소자들은 다른 지역으로 이감하고 군이 거기 접수해서 사용할 법도 할거 같애.
더구나 교도소 대부분은 군처럼 민가 지역에서 멀리 떨어져있고 탈옥을 막으려고 지형도 험준한 곳에 위치해있잖아
작계가면 동대에서 여기 님들이 지킴^^하던데
주둔까지는 아니더라도 지키기는 하는가보네
학교도 충분히 많지 않나. 한 학년에 수십만씩 열두 학년을 수용하는데.
뭐 그렇긴 함 다만 근처에 학교가 없으면 왠지 아쉬운데로 저기라도 징발할꺼 같아서.
우리나라에 사람이 갈 수 있는 곳 근처엔 학교, 대형창고, 군부대 셋 중 하나는 무조건 있을듯. 하다못해 연수원이나 요양병원이라도.
하긴 요양병원도 인수해서 운용할수도 있긴 하겠다.
포로수용소 빳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