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 2만리로 시작해서 쥘 베른이 쓴 고전 SF맛 보고 한동안 뽕 갔다가 해리포터 , 반지머왕 , 실마릴리온 읽고 그 뒤 판타지만 주구장창 읽고 데프콘 한중전쟁 읽으면서 똥맛 한 번 제대로 느꼈다가 톰 클랜시 양반 작품 읽으면서 참맛 한번 본 뒤로 즌쟁소설만 주구장창 읽고, 최근에는 메트로 시리즈 본 뒤로 포스트 아포칼립스물만 계속 읽는 중임. 글고 8월의 폭풍 산 뒤 마오의 대기근도 살까 고려중임
로맨스 소설이나 고전문학 같은건 읽은 적이 읎네 쉬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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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닌도 근래 거의 역사나 철학 이런것만 위주로 읽은듯...
데프프콘이라면 한일전 한미전까지 제 돈 주고 풀셋을 지른 등신이 여기 하나 있지요
포스트 아포칼립스 분위기 나는 소설로 The Road추천함. 세상이 대충 불타 망한 뒤에 여행하는 아빠랑 아들 얘기인데 괜찮았음
벌써 본지 오래다;
그럼 독도왜란을 읽어봐
읽었다.. 시발 K11 좆병신총
그럼 환단고기를 읽어보시게나
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