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고3 학교 다녀야 될 애들 위탁교육받는 과정이었던지라

문제아들도 많았고

공부 지지리도 못하는 핵멍청이들도 많았음

난 후자의 경우였는데

일단 문제아들도 역시 핵멍청이임

대부분 머리가 어느정도 돌아가는 문제아면

그래도 고3 무렵이면 정신이라도 차릴라고 공부잡지

정신차린답시고 기술배운다고 들어왔겠냐고 아니잖아

그래가지고 온갖 놈들이 다 있었는데

쎾쓰 드립이 제일 부러웠음 어휴

씨발 무슨 카사노바에 난봉꾼이여 아주

다들 떠드는 수준은 이 도시에 있는 여고딩은 다 먹은 기세더라구

씨발 난 한번도 못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