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퇴가 5시인데 절대 이때 퇴근하는 사람 본 적이 없다.
퇴근길이 존나 헬이라 5시에 퇴근하나 6시에 퇴근하나 집에 들어가는 시간은 비슷하다고.
거기다 잔업 수당이 시간당 만원이고 한달에 최대 40만원까지거든
다들 일 없어도 설렁설렁 하거나 최대한 개겨서 기본 한시간은 찍고 한 1/3은 2시간 찍고 간다.
7시에 퇴근하면 길안막혀서 좋긴좋더라
그러다보니 일이 존나느림. 하라는 일은 안하고 노가리만 존나까고있고...
진짜 야근하는거는 반도식 비효율의 극치를 보는거같다
좆소냐?
간판만 머기업이고 하는건 사실상 좆소급
현머간 친구는 야근 안시켜준다고 툴툴대던데
그건 진짜 우리가 해결해야할 숙제임. 시간하고 자본만 존나 투자하지 생산성은 정작 상당히 떨어져서 비효율 쩌는거. 그래서 우리도 대기업 주52시간제 도입하고... 우리 회사가 네이버랑 협업하는데 네이버가 이거때매 아주 죽을라 하더만? 암튼 여러가지로 옭아매면서 어떻게 기업문화 개선해볼라 하는데 아직까지는 부작용만 나오고 있는 단계임. 차차 체질개선을 해나가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