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분야에서 우위라 하기도 힘든게 사실상 저 수치가 별 차이 안난다는 건데 대부분 80후반에서 90초반 찍는 독일 한국 비교면 몰라도 한순위 다른 8, 9등 싸움인데 뭔 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1.162)2019-06-26 16:38
답글
꼬우면 기품원보고 지랄하셈, 아니면 니가 나서서 점수 더 받게 노오력하던가
익명(220.84)2019-06-26 16:40
답글
글쓴이 왤케 공격적이냐 ㅋㅋㅋ
익명(27.113)2019-06-26 16:41
답글
8 9 순위 싸움 도토리 키재기를 왜 도토리 키재기라 하지 못하누ㅜㅠ옛 주인님 욕보이면 누구던지 욕박는당께!
익명(106.102)2019-06-26 16:43
한일 기술 쳐먹어 봐야 유럽 기술 쳐먹는게 나은데 뭘 안뱉는다고 욕을 쳐먹어 지들도 뱉을라고 적극적인데 도입을 안하는 다른 나라를 탓해야지;;
익명(106.102)2019-06-26 16:39
답글
호주 잠수함 사업 꼬라지나 보고 와라...
PKman(swoh1002)2019-06-26 16:41
답글
대표적인 예지
익명(106.102)2019-06-26 16:45
답글
일본이 공업 살리겠다고 몸비트는 호주 사정도 씹고 기술유출이 걱정되니 일본에서 생산한다고 배짱부리다가 현지업체랑 공동생산하는 프랑스한테 개털린건데 무슨 ㅋㅋㅋ
PKman(swoh1002)2019-06-26 16:48
답글
마지막에 기술 준다고 앵앵거린건 알고는 있냐? 일본 기술이 프랑스보다 메리트가 없으니 닥치고 프랑스제 각잡은거지 무슨 ㅋㅋㅋ
익명(106.102)2019-06-26 16:52
답글
그 기술도 좆도 없는건데 대단한거 마냥 맘 열다가 프랑스가 집어 삼켰지 애초에 경쟁 구도도 프랑스 기술+잠수함+조건이 소류급 씹어 먹고도 남았음
익명(121.162)2019-06-26 16:57
답글
그러니까 결국엔 일본이 애매한 기술로 기술유출을 우려하며 막고있다가 불리해지니까 억지로 미드오픈 한거자너. 물론 그걸로는 죽어도 못 뒤집었지만.
PKman(swoh1002)2019-06-26 16:59
답글
난 일본이 킹갓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한 게 아니라 위 댓글의 "지들도 뱉을려고 적극적인데" 부분을 지적한 거임. 실제로는 바라쿠다한테 밀려날 조짐이 안보였으면 기술이전이고 뭐고 절대 안 해줬을 거임.
PKman(swoh1002)2019-06-26 17:00
답글
호주 잠수함 사업건은 일단 ㅈㄴ 뽕빨던 일본 잠수함 기술이 경쟁 입찰로 교차 검증 들어가보니 생각보다 별루였던 것도 있지만, 호주 해군의 ROC와 차이가 컸던 것도 있음. 호주는 넓은 바다를 순찰하듯 돌아다니는 잠수함을 원했던거고, 소류급은 길목을 지키면서 매복하는 목적이 강한 잠수함이라 최적의 순항 속도나 전력원 문제도 꽤 컸었음. 막말로 호주 해군 입장에서는 소음이 좀 크더라도 순항 속도가 빠른 쪽이 더 좋음. 반대로 일본 잠수함이 작전하는 해역은 그런 소음으로는 그냥 작살나기 딱 좋은 ㅈ 같은 해역들 뿐이고.
익명(61.75)2019-06-26 17:04
답글
아 pkman 이해 각 잡았음 난 막판에 기술 준다니까 그것도 적극적인 사업 수주의 일부라고 이해했었음
익명(106.102)2019-06-26 17:06
답글
그리고 일본 기술력은 교차 검증 좀 해봐야 하는게, 그 전까지는 경쟁 입찰이니 뭐니 이런거 거의 안 하다보니 지들끼리 물고 빨고 해줘도 뭐라 할 수가 없었고, 그거 그대로 퍼져서 일본 기술력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일이라는 일뽕들이 양성된거지. 사실 일본 기술력뽕은 ㅈㄴ 허구가 많음에도 일본을 통해 기술 수입하던 한국 입장에선 그럴듯해 보였던 것도 크고.
전분야에서 우위라 하기도 힘든게 사실상 저 수치가 별 차이 안난다는 건데 대부분 80후반에서 90초반 찍는 독일 한국 비교면 몰라도 한순위 다른 8, 9등 싸움인데 뭔 ㅋㅋㅋㅋㅋㅋㅋ
꼬우면 기품원보고 지랄하셈, 아니면 니가 나서서 점수 더 받게 노오력하던가
글쓴이 왤케 공격적이냐 ㅋㅋㅋ
8 9 순위 싸움 도토리 키재기를 왜 도토리 키재기라 하지 못하누ㅜㅠ옛 주인님 욕보이면 누구던지 욕박는당께!
한일 기술 쳐먹어 봐야 유럽 기술 쳐먹는게 나은데 뭘 안뱉는다고 욕을 쳐먹어 지들도 뱉을라고 적극적인데 도입을 안하는 다른 나라를 탓해야지;;
호주 잠수함 사업 꼬라지나 보고 와라...
대표적인 예지
일본이 공업 살리겠다고 몸비트는 호주 사정도 씹고 기술유출이 걱정되니 일본에서 생산한다고 배짱부리다가 현지업체랑 공동생산하는 프랑스한테 개털린건데 무슨 ㅋㅋㅋ
마지막에 기술 준다고 앵앵거린건 알고는 있냐? 일본 기술이 프랑스보다 메리트가 없으니 닥치고 프랑스제 각잡은거지 무슨 ㅋㅋㅋ
그 기술도 좆도 없는건데 대단한거 마냥 맘 열다가 프랑스가 집어 삼켰지 애초에 경쟁 구도도 프랑스 기술+잠수함+조건이 소류급 씹어 먹고도 남았음
그러니까 결국엔 일본이 애매한 기술로 기술유출을 우려하며 막고있다가 불리해지니까 억지로 미드오픈 한거자너. 물론 그걸로는 죽어도 못 뒤집었지만.
난 일본이 킹갓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한 게 아니라 위 댓글의 "지들도 뱉을려고 적극적인데" 부분을 지적한 거임. 실제로는 바라쿠다한테 밀려날 조짐이 안보였으면 기술이전이고 뭐고 절대 안 해줬을 거임.
호주 잠수함 사업건은 일단 ㅈㄴ 뽕빨던 일본 잠수함 기술이 경쟁 입찰로 교차 검증 들어가보니 생각보다 별루였던 것도 있지만, 호주 해군의 ROC와 차이가 컸던 것도 있음. 호주는 넓은 바다를 순찰하듯 돌아다니는 잠수함을 원했던거고, 소류급은 길목을 지키면서 매복하는 목적이 강한 잠수함이라 최적의 순항 속도나 전력원 문제도 꽤 컸었음. 막말로 호주 해군 입장에서는 소음이 좀 크더라도 순항 속도가 빠른 쪽이 더 좋음. 반대로 일본 잠수함이 작전하는 해역은 그런 소음으로는 그냥 작살나기 딱 좋은 ㅈ 같은 해역들 뿐이고.
아 pkman 이해 각 잡았음 난 막판에 기술 준다니까 그것도 적극적인 사업 수주의 일부라고 이해했었음
그리고 일본 기술력은 교차 검증 좀 해봐야 하는게, 그 전까지는 경쟁 입찰이니 뭐니 이런거 거의 안 하다보니 지들끼리 물고 빨고 해줘도 뭐라 할 수가 없었고, 그거 그대로 퍼져서 일본 기술력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일이라는 일뽕들이 양성된거지. 사실 일본 기술력뽕은 ㅈㄴ 허구가 많음에도 일본을 통해 기술 수입하던 한국 입장에선 그럴듯해 보였던 것도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