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체 걷는걸 좋아해서 평소에도 많이 걸어서 그런지 첫 행군때부터 물집이 딴사람에 비해 크게 잡히진 않았음 아예 안잡힌건 아니지만 견딜만 하더라.
20km 주간 행군은 다리가 안올라가는 구간 하나 빼고는 할만 했고
40km 행군은 날이 좀 쌀쌀해서 그랬나 몸에 열나고 선선하다고 느껴서 상관없었음
근데 내 양옆의 사람들은 다들 엄청 힘들어해서 내가 멸친데 걷는거 하나는 진짜 잘하긴 하나보다 했다
나는 원체 걷는걸 좋아해서 평소에도 많이 걸어서 그런지 첫 행군때부터 물집이 딴사람에 비해 크게 잡히진 않았음 아예 안잡힌건 아니지만 견딜만 하더라.
20km 주간 행군은 다리가 안올라가는 구간 하나 빼고는 할만 했고
40km 행군은 날이 좀 쌀쌀해서 그랬나 몸에 열나고 선선하다고 느껴서 상관없었음
근데 내 양옆의 사람들은 다들 엄청 힘들어해서 내가 멸친데 걷는거 하나는 진짜 잘하긴 하나보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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