쬬는 망탁조의에 들어갈만큼 나라 말아먹은 역신의 이미지로 후대에 전해졌는데 쬬가 주인공인 소설 쓰면 팔렸겠냐
나관중도 먹고 살아야지
당시 인식에서 쬬 띄워주는 소설이란건, 우리로 치면 이완용이 고결하고 원균이 용기와 명예를 아는 소설이 나오는 꼴인데, 컬트적 인기 말고 대중적인 공감을 받겠나
실제로 원균은 소설이 나오고 드라마가 나와서 거의 포장 될뻔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와서는 이미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거보면 안될건 안된단거지
나관중도 먹고 살아야지
당시 인식에서 쬬 띄워주는 소설이란건, 우리로 치면 이완용이 고결하고 원균이 용기와 명예를 아는 소설이 나오는 꼴인데, 컬트적 인기 말고 대중적인 공감을 받겠나
실제로 원균은 소설이 나오고 드라마가 나와서 거의 포장 될뻔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와서는 이미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거보면 안될건 안된단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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