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는 후임으로 제갈량을 찾아다 키워줬는데

제갈량은 끝내 자기만한 후임을 찾지도 키우지도 못했다?

근데 유비는 황제고 제갈량은 신하인데, 신하가 자기 자리를 이을 인물을 못찾았다고 하는것도 웃기긴 함

그만큼 제갈량이 유비 사후 절대적인 입장이었단 거긴 하지만, 자기만한 후임 못찾았다고 폄하당하는건 좀 묘하지. 정통성 부정하고 역성혁명이라도 해서 제갈씨 나라라도 세웠어야 하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