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ombardier.com/en/media/newsList/details.binc-20190625-mitsubishi-heavy-industries-to-acquire-canadair-re.bombardiercom.html


봉바르디에 공식 사이트 정보 참조해봤음.


미쓰비시가 봉바르디에로 부터 인수하는 분야는 정확히는 "CRJ패밀리의 정비,후속지원,보수,홍보,판매분야임. 이와 같이 몬트리올,퀘벡,토론토,온타리오,웨스트버지니아,투산,에리조나 등에 있는 지원 센터도 인수함.


봉바르디에 미라벨 공장은 계속 남아서 미쓰비시를 대신해서 CRJ관련 부품생산을 계속한다고함. 또한 CRJ생산은 주문량 다 만드는 2020년에 끝난다고함.


미쓰비시 중공업 사장말에 따르면 CRJ개발/생산에 종사한 인원들과 캐나다의 민항기 인프라로 MRJ에 전략적으로 기여할수 있을것이라고 말함. 


봉바르디에 사장은 이것이 자기들 직원들과 주주들이 만족할수 있는 최선의 해결책일것이다 라고 이야기하고.


그런데 봉바르디에랑 미쓰비시는 사실 올해 초인가 산업스파이 문제로 서로 소송전 한 관계임. 물론 그냥 대충 끝나긴 했는데. 이게 인수에 영향을 주지 않았나 싶음.


어찌되엇든 종합해보면


미쓰비시는 외부에서 인력을 끌어다가 MRJ를 심폐소생을 돌리고 있었는데 이거도 잘 안되니까 아예 경쟁자도 줄여버릴겸 인력과 기술도 수급할겸 아예 봉바르디에를 인수하는게 아닌가 싶다.


또한 장기적으로 미국진출도 노릴수 있는 발판도 만드는 기회이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