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주인인 붑이 팽성서 대판 깨지고 항우한테 간당간당할 때인데도 나 제나라 가왕시켜달라고 땡깡질
사실 제나라도 역이기가 평화적으로 협상마친거 지 파이 줄어든다고 대뜸 침략해서 역이기 가마솥행
회음후로 강등된 후에 번쾌가 위로차 가니까 너따위와 내가 동급에 서야되다니 하면서 사람 무안줌
오죽하면 등용해준 소하도 나중넨 한신은 필히 모반할 자입니다라고 간언ㅋㅋㅋ
사실 제나라도 역이기가 평화적으로 협상마친거 지 파이 줄어든다고 대뜸 침략해서 역이기 가마솥행
회음후로 강등된 후에 번쾌가 위로차 가니까 너따위와 내가 동급에 서야되다니 하면서 사람 무안줌
오죽하면 등용해준 소하도 나중넨 한신은 필히 모반할 자입니다라고 간언ㅋㅋㅋ
솔직히 비교적 성격 멀쩡한 항우랑 다를게 없는.
사람쓰는 일의 끝판왕인 전쟁은 잘하면서 나머진 저렇게 개판이기도 힘들다 솔까
그거 다다익선 설화도 웃기잖아 ㅋㅋ 유방은 많아야 10-20만밖에 못다루고 자기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고 해서 유방 속 벅벅 긁었잖아 ㅋㅋ
심지어 그거 초왕때도 아니고 의심 실컷받아서 회음후 강등된 후에 한 얘기ㅋㅋㅋ 님 군재 없는건 팩트잖어 그러면서 눈치없이 계속 그랬지
역이기건에서 한신 이새끼 골로가도 할말없어짐 역이기는 기름솥에 들어가서 튀겨졌는대 - dc App
괜히 그 능력에도 토사구팽 당한게 아님 ㅇㅇ 원래 실력 좋은 사람은 성격이 좋아도 주변에서 시기받고 모함받는데 성격까지 버렸으면 존나 쓸모없어지는 순간 당할각오로 살아야지 주변에 '내가 더러워서라도 저새끼 언젠가 반드시 족친다 씨발' 이생각하며 사는 사람이 한둘이 아닐텐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