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머소에서 이병 조교 새끼가 연습용 퍼랭이 수류탄가지고 신기하다고 만져보다가


손에 들고있는 상태에서 터졌는데


그걸 훈련생들이 있는 복도에서 해서 복도에 소리 ㅈㄴ 크게나고


훈련병들 뭐여 씨벌 하면서 다들 나와서 볼라고 하는데 조교새끼들 못보게 다 생활관에 원위치 시킨다음


그 조교는 고대로 의무실행.


연습용이라 그랬는지 별로 다친곳은 없었는데 아마 치료끝나고 개털렸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