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바둥대는거 죽이는것도 썩 기분내키지 않는데


바둥거렸던것 치우는것도 기분 겁나 잡침


발로 밟았을 때도 당장 발견됬는데 어떻게 처리 방법이 없어서 그렇게 한거지 씨벌


다신 그러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