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을 받는 부대가 전국에 엄청 많고 내가 현역으로 복무하던 곳 취사반도 가끔 군지사에서 내려보낸 식단 쌩까고 그냥 꼴리는데로 만들어 내놓은 적도 있으니 케바케라고 볼 수 있는데 대부분 군지사에서 내려보낸 식단으로 줌 나 동원 두번 갔는데 두번 다 그냥 군지사에서 만들어서 공문 보내져서 거기 부대에서 프린트해가지고 취사반에 붙여놓기만 했던 그 식단대로 나
내 있던데서는 그 주 식단중에 최대한 맛있는걸로 일정 바꿔서 주더라 - dc App
나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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