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기 중대라서 행보관이 원사인데.. 


곧 주임원사 갈 분이라서 일을 잘 안함.


그래서 그 밑에 짬찬 중사가 일을 다했는데..


어느날 군단 보급쪽인지 정비쪽인지에서 내려와서 총,공용화기 관련으로 개갈굼.


그래도 원사 짬이 있어서 그냥 넘어 갓는데..


주요 갈굼 내용이 이런것들 전부 수리부속인데 왜 신청을 안하고 고장난 채로 냅두냐 였음.


그래서 갈굼 받은 중사는 ㅈㄴ 열받아서


보급계한테 신청해도 ㅈㄴ 안나오고, 보통 이동정비때 신청하는


총열, k4 크롬 도금된 부품을 1주일에 한번씩 지속적으로 신청하게 시킴.


결국 총열이 하도 쌓여서.. 신청하는거 행보관이 그만두게 하긴 했음.

(총열 새걸로 바꿔주니까 개인화기 사격 합격율 올라가서 중대장은 ㅈㄴ게 좋아했음)



행보관도 짬 되고, 중사도 짬 되니까..


한번 꼭지 돈 부사관은 위에서도 절대 뭐라고 못함.



정비대 준위가 보급계 갈굴려고 한번 전화 걸었다가


중사가 전화 받아서 위에서 그렇게 내려와서 쪼인트 까는데


중간에서 왜 태클 거냐고.. 준위한테 개지랄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