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데
요즘 엘리트 체육계랑 일선 대학 체육관련 학과들도 개인 수준별 관리가 대세인데
프로그램, 식단 잘 짜서 할 때 집중적으로 하고 한 다음엔 휴식과 회복 철저히 보장해주고
그러는 게 무차별로 굴렸을 때 보다 처음엔 답답할 수 있어도 장기적으론 훨 낫다는 게 증명됐자너
뭐 군대라 일정 수준까지는 단기간에 올려야 된다?
그렇게 말할 수도 있겠지만 나오는 얘기들 보면 체육과 출신도 골병들만한 프로그램인데 체력 조금 올라가고 골병들면 무슨 소용?
한 일병 말쯤에 특급전사 따고 나머지 기간은 군병원에서 목발신세 져도 된다는 거야?
아니면 함 굴려보니까 대다수는 골병 들어도 그냥 참더라ㅋ 물론 전역하면 도지는데 당연히 그때 가선 우린 모름ㅋ 그런 심보냐?
그런 짓을 육군에서 가장 중요한 군단에서 하고 있다는 게 도저히 이해가 안 됨
단기간에 수치만 오르면 본인 점수가 생김 - dc App
대개는 그것땜에 그냥 참는 거겠지 군생활이 영원도 아니니
윤의철이 빡대가리 꼰대새끼라 그런거잘모름 - dc App
강한훈련,보장된 휴식,좋은 식단 이 세가지만 갖추면 좋을텐데 훈련에 비중이 너무크고 휴식이 너무.. 식단이야 군대밥이 어쩔수없는거고 - dc App
분식회계랑 비슷한거지. 지금 당장은 아무 문제도 없고 수익도 잘 나는것 같지만 실은 속부터 썩어가다가 나중에 터지는게 딱 그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