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이야기다만

사실상 홍콩을 도와줄 수 있는 나라도 없고

방법도 없고

다들 끼고싶어하지는 않아보이고

이미 97년 중국에 홍콩이 반환과정을 거치는 순간부터 홍콩의 운명은 결정됬었다고 봐야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