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사카 나리아키라(有坂成章, 1852.4.5 ~ 1915.1.12)는 조슈 번 출신으로 같은 번 출신의 포술가인 아리사카 가문에 양자로 들어가고 메이지 유신후 군에 입대하고 1891년 무라타 소장의 후임으로 도쿄의 포병공창에서 일하게 된다.

이후 30년식 실포, 그러니까 우리가 잘 아는 6.5×50mmSR 아리사카 탄약을 개발하고 30년식 보병총 , 38식 보병총과 31식 75mm 속사포를 설계했다.

그러나 1911년 6월 뇌일혈로 한번 쓰러진 뒤 1915년 1월 12일, 향년 64세의 나이로 사망하게 됐으며 현재 그의 묘지는 도쿄도 다이토구 야나카 령원에 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