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복무 교육을 병사들간 도제식으로 이뤄지는데 공식적인 통제 수단은 마땅히 없고 또 절차가 있어도 절차대로 하기에 부담이 많으니 간단하며 효과적 통제수단으로 폭력을 많이 쓴 거라고 생각함
Lumpen(onanl)2019-07-02 14:36
답글
가령 잘못해서 절차대로 간부한테 보고하면 기본으로 휴가 짜르고 들어가니 이건 선임 입장에서도 좀 미안해지는데 선후임간 알아서 쇼부 보면 그러지 않아서 간부한테 보고 잘 안 하게 됨. 간부들도 마찬가지 이유와 자신이 간섭할 필요 적어지니 병사들끼리 알아서 하는 거를 장려했고
Lumpen(onanl)2019-07-02 14:41
답글
그렇다고 선임이 알아서 혼내기에는 입 털어서 혼내기에 '이게 충분히 처벌한 건가' 판단하기에 한계가 많음. 그러다 보니 결국 부조리의 영역에서 처벌하게되는데 이러면 역시 물리적 폭행이 제일 간단하지
10년전 사촌형은 그전의 10년전 군대를 안가서 다행이라고 할것
ㅇㅇ 것보다 더 옛날은 병장이 소위나 부사관 폭행하는 더 막장이었음 - dc App
?!
병 복무 교육을 병사들간 도제식으로 이뤄지는데 공식적인 통제 수단은 마땅히 없고 또 절차가 있어도 절차대로 하기에 부담이 많으니 간단하며 효과적 통제수단으로 폭력을 많이 쓴 거라고 생각함
가령 잘못해서 절차대로 간부한테 보고하면 기본으로 휴가 짜르고 들어가니 이건 선임 입장에서도 좀 미안해지는데 선후임간 알아서 쇼부 보면 그러지 않아서 간부한테 보고 잘 안 하게 됨. 간부들도 마찬가지 이유와 자신이 간섭할 필요 적어지니 병사들끼리 알아서 하는 거를 장려했고
그렇다고 선임이 알아서 혼내기에는 입 털어서 혼내기에 '이게 충분히 처벌한 건가' 판단하기에 한계가 많음. 그러다 보니 결국 부조리의 영역에서 처벌하게되는데 이러면 역시 물리적 폭행이 제일 간단하지
대충 90년대 중후반까지는 장난아니었다고 보면 됨. 부대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틀딱들 특 : 상병장이 하사 소위 패는 개막장 당나라군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