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보병학교 조교출신임
근데 교수중에 (소령) 서프라이즈처럼 영상만들어서 정신교육용으로 쓰려던 양반이 있었음
대충 내가 맡은 피해자역할은
선임한테 쳐맞거나 돈뺏기거나하는거를 진술하는 씬이었는데 딱 저런느낌임
대사도 많지않아서 하루에끝남
근데 전역하고 2년인가? 지나서 알티임관하고 상무대간 친구한테 전화왔는데
동춘관에서 전 교육생한테 정신교육영상보는데 나나왔다고 존나쪼개는거임 ㅅㅂ 전국의소위들이 내얼굴다암
그리고 그때포상준다했는데 전역할때까지 못받았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