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상으로는 군대에 대해서 그 '전투력 보존' 면으로 볼 때
지휘관급들이 사고, 손망실 나면 자기 커리어에 지장 있으니
항상 말로는 부르짖는 '전투~'에 대한 실제적 실적 향상 노력이 적고
실제로는 지나치게 사리는 행정 관료 조직이라는 느낌 받았어서
정도가 과하다 뿐이지
민원 등에 쫄아서 줏대 없는 쫄보 모습이 아니라
자기 소신대로 과감한 자세를 보인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인 느낌 갖고 있음
지휘관급들이 사고, 손망실 나면 자기 커리어에 지장 있으니
항상 말로는 부르짖는 '전투~'에 대한 실제적 실적 향상 노력이 적고
실제로는 지나치게 사리는 행정 관료 조직이라는 느낌 받았어서
정도가 과하다 뿐이지
민원 등에 쫄아서 줏대 없는 쫄보 모습이 아니라
자기 소신대로 과감한 자세를 보인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인 느낌 갖고 있음
과유불급
ㅇㅇ 과해서 문제. 채찍질을 하더라도 쓰러져서 일 못할 정도로 때리면 안 되고 또 일을 잘하면 챙겨줄 건 챙겨줘야지 저건 뭐... ㅋㅋ
막상 실전들어가믄 짱짱 체력맨 보이시고 떡상할듯
전투형으로 바꾼다는 목적은 좋은데 방법이 틀려먹음.
의도는 알겠지만 과함
기존 등급별로 단계적으로 관리하면서 성과와 보상, 불이익을 연계해야 좀 체계적이란 소릴 듣지 특급 미만 잡 외치면서 밀어부치는건 너무 쌍팔년도 스타일임
다른 전투훈련보다 체력훈련에 몰빵하는게? 내부 수습 하나도 못하면서? 뭔 히딩크냐?
아무리 의도가 좋아도 방법이 환자까지 행군시키면 안되지
군대가 전투를 지휘관 혼자의 전투체력으로 하는게 아니라는걸 망각하고 평시에 아군 사단급 이상 편제를 전시 가동이 어렵게 만드는 이적행위급이 과감입네 할거리는 아닌사본다
훈련빡세게 하는건 몰라도 휴가짜르진 말지... - dc App
그 군단장의 목적에는 아무도 반대안함 목적달성을 위한 방법이 잘못되도 매우 잘못되었으니 강한 반발이 나오는거지
보상없는 채찍질
렌야도 소신대로 행동했지
대놓고 징병률 90퍼 과하게 넘기는 반 장에 군대에 체력적으로 과한요구를 하면서 휴가도 자르는건? 언제부테 특급전사가 남성의 90퍼센트이상이 달성가능한 목표였지?
박격포만쥐어주고 육안으로 대포병 tot때린다음 적 반격전에 진지까지 옮기라고 한다음 못하는 지휘관 감봉시키는건 어떰? 돈도안들고 전투력이 늘긴할거아냐.
지랄하네